말씀 요약
지혜는 좋은말만하고 악을 미워 한다 지혜의 목소리를 들어라. 그 어떤것도 지혜와 바꿀 수 없다. 악을 미워하자.지혜는 거만과 악한행실,거짓된 행동을 미워 한다. 지혜의 열매는 정금보다 나으며 순은보다 더 크다. 지혜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금고를 가득 채워 준다.
질문뽑기
지혜가 나를 부르는데 나는 지혜를 외면한적이 있을까?
말씀에서 지혜는 정금이나 순 은보다 낫다고 하는데 나는 세상의 보물들이 지혜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다. 컴퓨터 게임을 하면 나에게 아무런 이익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하고그런다.
지혜가 싫어하는것을 하는가
지혜가 싫어하는것은 악한행실 거짓된 행동이다. 나는 사고방식부터 틀린것같다.
내가 공부를 하면 재미0혼나기0이다 그런데 게임을하면 재미100혼나기100인데 내가 공부르 하면 될것을 게임을한후 거짓말로 혼나기100을 혼나기0으로 만회 시키려고 한다. 재미도 없고 안혼나기 보다는 재미도 있고 안혼나는 게임이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내가 거짓말을 해서 걸리면 재미는 100이지만 혼나는것은500이 되어버린다 이제 그냥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했다.
적용
월요일날 목장 수련회를 가는데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했지만 엄마는 집에 남아서 게임이나 한다고 같이 데려간다고 하셨다. 나는 안좋은 마음에 따라가서 할일도 없어서 게임이나 했다 큐티도 하지 않고 가저간 책도 읽지 않으며 한30분 하다 보니까 머리가 아팠다. 나는 그때라도 큐티를 해야 했지만 나는 정말 어리석은자 같다. 둘째날은 좀 놀기도 하고 계곡에도 갔다. 그리고 벌레도 잡았다. 그리고 집에와서 게임만 했다고 혼났다. 내가그때 왜 큐티를 외면했을까.....이제 큐티를 잘 하면서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