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신 주님
*막달라마리아는 주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기에 부활을 처음으로 보았다!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어서..!)나는 주님만 바라보고 따라가는가?
*예수님이 살아나시는데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다
번개 같이 #54888;기 때문에 두려워 떤다.
나에게 번개같이 다가온 사건!
그곳에서 말씀대로 행해 두려워하지 않는가?
*내가 너무 연약해도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시면된다,
*나에게 사명을주시기 때문에 살아나 셨다!
-->내게 주어진 사명은..?
평강이 있으면 사명을 감당 할수 있다.
(평강이 있으려면 겸손이 있어야 한다.)
난 말씀볼때는 언제나 주님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큐티책을 놓는 동시에 세상을 따라간다.말씀대로 행해야지..하는 생각만 가득하다.. ㅜㅜ 다 기도를 잘 안해서 그런듯하다..(너무 뻔한..) 역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영혼 구원이다.. 우리집과 모든친척들.. 그리고 대다수의 친구들.. 먼저 겸손이 있으라고 말씀하셨는데.. 거만 덩어리다...ㅠㅠ 항상 내가 먼저 굽어지는 그런 자세로 살아야겠다.. 이것도우선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