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수필......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책이다. 그래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으니까 왠지(?) 재미가 있었다. 부모님이 말해주셔서 원래 알고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세세하게 알고보니 너무 놀라웠다. 예를들어 처음에 나오는 남편과 시어머니 이야기는 엄마가 남편이 의사였는데 낙태를 많이해서 죄를 짓다가 죽기전에 하나님을 영접했다.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세세하게 알고보니 그냥 영접한 것도 아니고 원래 다니기 싫어서 다니지 안았던것도 아니였다. 김양재 목사님은 자기 죄를 너무 잘 인정하시는것 같아서 부담스럽다 책을 읽는데나의 죄는 무엇이다 나는 이런면을 고치지 못한다 이러니까 다른 사람이 목사님의 죄를 지적해 줄 수가 없을 정도이다.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는 우리들 교회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통해 살아난 것을 쓴 책인데 이번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는 김양재 목사님이 말씀으로 살아난 이야기 이다. 김양재 목사님이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도 놀랐지만 김양재 목사님의 가족환경이 이런데도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이 더 놀랍다 김양재 목사님의 집안은 모두 교회를 다니는데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이 없어서 김양재 목사님이 힘드신것 같다 우리 가족도 모두 하나님을 믿는데 많이 싸운다(친가) 그래서 나도 하루 빨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나중에 가족들과 싸우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