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족식, 서로기도후 느낀점
전도사님이 예수님처럼 세족식을 했을 때 처음에는 조금 망설여#51220;다. 그러나 받아보니 정말 좋은 경험이였다. 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좋았다. 예수님이 직접 하셨을 때에는 훨씬 더러운 발을 씻기셨다고 하는 데 믿음을 더욱 더 확실히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서로 기도를 해줄때 이런게 진정한 나눔이라는 걸 느꼈다. 앞으로 사람들의 고난을 들어주며 공감해주고 기도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