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이웃의 빛 보증을 서지 말고 게으르게 행동하지말며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예닐곱가지; 교만한 눈, 거짓 말하는 혀,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손,
악한일을 꾸미는 마음,범죄하러 급히 달려 가는 발,거짓말 하는 거짓 증인, 형제
사이를 이간질 하는 사람이 그것이다.
나는 항상 게으른 사람이었던것 같다. 학교다닐때는 항상 숙제를 집에서 하지않고,
학교에 가서 아침자습시간에 하는 그런 아이였던것 같다. 준비물 같은것들은
간혹 준비하지 못한적도 있었다. 시험때도 조금만 자고 다시 일어나서 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침대에 누웠을때 일어나보면 벌써 아침이었다.
방학때도 나는 방학 숙제를 미리미리 하지않고 그 전날 그 막대한 양을 하느라
밤을 꼬박 샜다.
지금도 나는 제자훈련 숙제 원래는 저번주 까지 였던걸 아직도 끝내지 못하고
몰아서 힘겹게 하고있다. 개미도 부지런히 일하고 게으름을 멀리 하는데 나는
게으름을 일삼아 궁핍(숙제 등) 이 몰려 오는것 같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예닐곱가지중에 내가 가지고 있는것은 교만한 눈,거짓말하는 혀,악한일을 꾸미는 마음,범죄하러 급히 달려가는 발,거짓말하는 거짓 증인등이 해당되는것같다. 교만한눈은 내가 잠깐 무엇을 잘했거나 했을때 남들을 깔보는 것이고
거짓말 하는 혀는 내가 위기에빠질때 특히 엄마가 어디갔다 왔니? 라든가
시험 점수가 이게 뭐야 라는 질문을 받을때 나는 어떻게든 핑계나 거짓말을 일삼았던것같고 범죄하러 급히 달려 가는 발에는 놀다 와서 학원이 오래 했다든가 제자훈련이 늦게 끝났다던가라고 말하려 급히 달려가는 나 , 또 내가 옹호하려는 사람이 거짓말하는걸 알면서도 그를 옹호해주는 거짓 증인들이있다.
앞으로 나는 개미같이 게으름을 멀리하여 가난과 궁핍이 오는것을 막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예닐곱가지 일들을 피해 하나님께서 좋아 하는 그런 일들을 쫓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