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지혜가 일곱기둥을 깎아서 자기 지붕을 건축하였다
어리석음을 버리고 거기에서 멀리 떨어져 살면 살것이다.
비웃는 자를 꾸짖으면 오히려 미움만 살것이고 지혜로운자를 꾸짖으면
그는 네 꾸지람을 고맙게 여길것이다.지혜로운 사람을 훈계하고 가르쳐라.
나는 비웃는 자였던것 같다. 누가 나에게 훈계를 하거나 꾸짖으면
반성하거나 고압게 여기지않고 오히려 그사람을 미워했던것 같다.
엄마가 공부를 않한다고 꾸짖을때면 그냥 하면 되는데 꼭 한소리하고
반항해서 마찰을 일으킬때가있다. 나는 어리석음이 편하고 보기에 좋기에
지혜를 멀리하고 싫어 했던것 같다. 앞으로는 훈계와 꾸지람을 고맙게 여기고
지혜의 초대에 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