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여호와께서는 속이는 저울은 미워하시나 정확한 저울추는 기뻐하신다.
교만한자는 수치를 당하나 겸손한 자는 지혜롭다.
정직한 사람은 성실하여 형통하나, 사기꾼은 자기 꾀로 말미암아 스스로 망한다.
사기꾼은 자기의 악한 생각에 스스로 걸려넘어지고 악인은 죽을 때에 소망도 없어지고 하나님을 저버린자가 거는 기대는 모두 허무하게 무너진다.
의인는 재난에서 구원 받고 그 재난은 악인에게 돌아간다.
나는 항상 속이는 저울 이었던것 같다.
내가 놀고 돌아왔을때 나는 당장 혼나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게되는데 어쩔때는 엄마가 알게 되어 원래 혼났어야하는 양보다
더 혼난 적도 있고하다. 나는 거짓말을 내가 위급할때나 아니면 꼭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괜시리 거짓말을 하고 싶고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 한다.
물론 후에 그것이 더화를 가져 온다라고 미리 알고있어도 거짓말을 하면 당장은 벗어날수있어 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자주 하는 것같다.
나는 지금까지는 속이는 저울추였지만 앞으로는 정확한 저울추갇되어 정직만을 말하는 혀가 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