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믿음의계보...
외할머니는 엄마를낳고부터 교회 새벽기도를 새도없이 나가셨다.그리고 외할아버지는
아무데도 나가지 않으셨다.또 친할머니는 불교를 다녔고 친할아버지는 교회를 다니며
찬송가를 모두 외워 부르실 정도로 독실한 신자셨는데 그 교회 장로님이 비리로 체포
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고 그때부터 아무곳도 가지 않으셨다고한다.우리엄마는 젊었을때부터 교회를 나갔고 아빠는 심하게 반대를 했었다.하지만 이제는 모두의
노력끝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다닌다.
지금 살아계신 내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께서는 모두 믿음이 없으시다.외할머니
는 믿음가지고 구원확신 가지고 천국 가셨지만 정말 내가 마음이 애처롭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영접하시고 하늘나라 가실수있게 죽을만큼 기도해야겠다..
또 나에게서 믿음의 계보가 끊어지지않고 예수님의 계보처럼 하나님의 자녀를 낳고
낳는 그런 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