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비웃는 자를 꾸짖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을 꾸짖어라. 그는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을 훈계해라. 그는 더 지혜롭게 될것이다.
의로운 사람을 가르쳐라. 그는 더 많이 배울 것이다.
*느낀 점 및 요약*
우리는 살면서 선택해야 할 것이 정말 많다.
시험문제를 풀다가도 모르면 찍기라고 해야하는데 둘중에 고민하다가 이걸 골랐는데 저것이 답인것이 참 많았다.
그럴때면 공부좀 할껄.. 이란 후회가 들면서 지혜를 주지 않으신 하나님 탓으로 돌린다. 하나님께선 공부하라고 그문제를 틀리게 하신 것인데, 내잘못은 탓 않하고 하나님탓으로면 돌렸던 내가 한심스럽다.
틀린문제를 생각하며 집에 오면 그생각에 기분이 나빠있어서 또 공부를 않하게 되는데
부모님의 훈계를 듣고 난 공부를 한다.
정말 감사드리는 것은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탓만하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엄마로 하여금 훈계를 하시게 하여 나를 똑바로 세워주시려고 한다는 점이다.
엄마의 훈계, 선생님의 훈계가 짜증나고 듣기 싫을 때가 많지만,
이렇게 훈계해주시는 사람이 없다면 그것도 싫을 것 같다.
다 내가 부족하고 배울것이 많으므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운계하는 것을
달게 받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