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예수님이 웃었다는말은 없다.
울었다는 말밖에 없다.
베드로는 심하게 통곡한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가자
계집종이 너도 예수와 함께 있지 않았느냐 하는 물음에 아니라고 대답했다.
내가 부족함이 있다는것을 인정하지 않는것이 예수님을 부인하는것이다.
예수님인 하는것- 나잘났다. 라고 하는것이다.
둘째 베드로가 예수님을 맹세하며 부인했다.
두번째 베드로는 맹세하며 예수님을 부인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사람이라고 한다.
누가 우리를 무시하면서 하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베드로처럼 펄펄 뛰면서 부인하는것은 정말 나쁜 죄다. 내가 예수님을 부인하지말고 내가 못났다는것 내가 부족하다는것을 인정해야한다.
셋째 예수님을 저주하고 맹세하면서 부인한다.
자기를 저주하는것은 예수님도 저주하는것이다.
영적인 실력이 없었기 때문에 베드로는 난리를 친다.
세상이 나를 무시해서 곧바로 인정하는것이 영적인 실력이다.
두쪽을 다 섬기면 무시당할수밖에 없다.
죄를 찾을수 없는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너무너무 사랑하셨기때문에
베드로가 살아난것이다.
이런사건을 통해서 내가 만약 예수님이엇다면
베드로를 과연 용서할수 있었을까?
적용하기
나는 예수님을 부인하지는 않는가?
나는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내가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는 않는가?
대표적인것 큐티.
나는 큐티를 안한다. 큐티를 해야 그날그날 말씀을 보며 하나님말씀대로
살아갈수 있는 것인데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내힘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는것이다.
이세상 문제들은 내힘으로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것들이 많다.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큐티를 안하는 셈이다.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큐티를 조금이라도 하게 되었는데
제자훈련이 끝나도 큐티를 계속해서 예수님께 매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