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지혜로운자의 가르침은 생명샘 같아서,사람을 사망의 올무에서 건져준다.
징계를 무시하는 자는가난과 수치를 당하지만,책망을 달게 받는 자는 존귀하게된
다.
나는 다른 사람이 가르쳐 준는 것이나 충고 하는 것을 자꾸만 기분 나쁘게 받아 드리는 것이있다.다른 사람들은 그냥 좀 그 점을 고쳐라 하고 좋게 가르쳐 주는 데 자꾸만
기분 나쁘게 들린다.그래서 다른 애들이 주는 충고를 나쁜 말로 받아친 적이 많이 있다.
그래서 아직 까지도 고치지 못하고 있는 습관들이 있다.자주 친구들하고 농구를 하는 데 개인플렝이 좀 그만 하라고 하거나 패스해라 슛 폼을 바꾸라는 등의 애기를하면
항상 화부터 났었다. 그래서 괜히 기분이 나빠져서 계속 속으로 친구들을 욕하고
미워했다.내가 열등감이 많아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이제부터는 다른사람의 충고를 들으면 화를 내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부터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충고를 마음 속에 잘 새겨 넣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