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고난
음,,, 언니하고 고난이 많은 것 같다
내 열등감 때문에 언니를 질투하고 많이 싸우고 언니한테 쌓인게 많아서 그런지 조금한 실수여도 짜증이 많이 나서 시비를 건다
- 친구 나
여러가지로 교회친구나 학교친구에게 응근히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내친구들은 얼굴이 이쁘지 않으면 공부를 잘하거나 유머감각이 있고 또 공부를 못하면 얼굴이라도 이쁜데 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은아나 재민이 등등 정말 공부도 잘하고 이쁜데 난 공부도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쁜것도 아니고 유머감각이 있는것도 아니다 어쩔땐 내가 보기에 이쁜얼굴인데 꼭
내가 무슨 이쁜얼굴이냐구,,,?! 막 자기얼굴에 대해 막 뭐라고 한다,,,,
그럴때마다 속으로 막 모라고 할때도 있고,,,,휴~ㅋ
가끔씩,,, 공주병증세?? 가 나타날때도 있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라고 말하지만 다시 부정적으로 말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