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언니랑 터울이 제법 지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싸운다.
또 언니가 대학생이 되자 언니에게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되자
전에 비해 부모님께서 돈 문제를 두고 더 자주 다투신다.
친구
- 친구들이랑 한번 친해지는게 힘들어서 1학기가 지나가는
지금도 아직 반 애들과 어색하다. 또 반에 싸운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좀 힘겹다.
나
- 고등학교 진학문제를 3개월 정도 남겨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진학문제를 앞두게 되자 성격도 점차 별 것도 아닌일에 날카로워 지고
쉽게 포기하고 짜증내는 방향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