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에서의고난
우리엄마아빠는 가끔싸우신다. 그럴때마다 정말 속상하다.
그런데 요즘은 그래도 우리가 교회를 옮기면서 더 열심히 교회를 다녀서그런지
하나님께서 엄마아빠의 싸움을 막아주시나보다.
그리고 나는 아빠에게 완전히 찍혔다..
어렸을때부터 사고를 많이치고 장난을 많이 쳐서 아빠가
나를 싫어하셨다. 그리고 요즘에는 더 심해졌는데 정말 울고싶다.
어쩔때는 아빠가 화풀이로 나를 트집잡고 때리실때도 있다.
정말 어이없게말이다.물론 내가 잘못해서 맞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때리시는게 그때마다 정말 고통스러운데 아빠는
늘 하는 말씀이 그럼 니가 행동을 똑바로해봐 이러신다.
정말로 아빠가 교회를 다시 다니시고 나를 맨날 주먹이나 발로 키우지 않고
대화를 통해서 키워주셨으면 좋겠다.
-친구관계에서의고난
중1때는 애들과 쫌 싸워서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 2학년되어서는 오히려
즐거운거같다. 그런데 몇가지 힘든점이 중1때부터 내가 싫어하던애가
있었는데 언니와 그애가 친하고 우리아파트 바로옆동에 살아서 걔네 엄마와
우리 엄마가 친해서 그 애랑 친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애가 친구가 없으니까
자기의 성격을 보이지를 않았는데 슬슬 시간이 지나니까 자신의 성격을 보여서
아이들이 그애를 싫어하는것같았다. 그래서 우리끼리 알아서 조절을 했는데,
2학년이 올라와서는 그애가 아예 성격을 바꿔버린것이다 나,언니,한명의친구만
제외하고 말이다. 이얘와 나 언니 한명의친구 이렇게 넷이서 같은 아파트에 살니까
엄청 친해서 그애가 자신의 월래 모습을 우리는 아니까 그런것같다.
아무튼 2학년이 올라와서는 그애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나도 성격이 안좋지만말이다ㅎㅎㅎ
그런데 나도모르게 (그애와2학년때 같은반이됨)왜그런지는 지금까지 모르겠는데
그애가 처음 알게되는 친구한테 엄청 착한척을하면서 그러는데
왜그런지 그게 싫었다.... 내가 왜그랫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질투심?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몬가를 잘못한것같다.
만약 내가 질투심때문에 그런거라면 기도를해야겠다ㅎ
-개인의고난
나의개인적 고난는 성적이다.
방학때는 공부좀해보려고햇는데 ,,,
완전 문제집이 새것이다...
내가 너무 진짜 심각하게 공부를 못한다.
내친구들도 내가 열심히하는것같다고 생각하는데
휴 ..... 진짜 너무 심각하다.
공부하는법조차도 모르겠고 얼마나 공부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다. 시험전날 나는 완벽한거같은데
다음날보면 휴.....
정말 고민이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