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눈짓하는 사람은 음모를 꾸미는 자이며, 입술을 심술#44419;게 다문 사람은 죄를 저지른다.
적용
내가 중1때 처음 만난 친구가 있다 그친구와는 지금도 마찬가지로 친하게지낸다.
학교갈때올때 항상같이 가고 학교점심도 같이 먹는 친한친구이다 .
내가 맨처음 그친구를 봤을때는 정말 얌전하게 보였는데 그게아니였다.
점점 갈수록 그친구에 본래 성격이 들어나는것 같았다
우선 그친구는 전혀 얌전하지 않은 친구였다.
반여학생중 제일 까분는 친구였고 욕또한 정말 잘했다 .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욕을하는것이 그친구한테서 배운것같다 .
그친구가 친구들에게 정말 장난을 심하게 쳐서 학기초에는
정말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적응을 해서 친하게지내는것같다
그런데 그친구가 나쁜짓을 하고다닌는것이다
시험대비였다. 그친구가 맘에 안드는 친구가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친구에 욕을 계속하였다 . 물론 나도 내가 싫어하거나 맘에 들지 않는
친구욕을한다. 그렇지만 그친구는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시험대비때
그친구에 정리노트를 훔친것이다.
내가 그친구에게는 예전에 그런짓하지말라고 한번 얘기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남에 반에 들어가서 자신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그냥 가져오는것이다.
내가 그걸 보고 나는 이런짓하면 죄책감 들고 무섭더라 하니깐 그친구가 자신혼자하니 마음에 걸렸는지 자신이 내꺼또 가져다 준다는것이였다.
맨처음에는 그것을 받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것도 훔친거나 다름이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이제는 훔쳐준것을 받지도않기로 다짐했다.
오늘은 그친구와 사진을 뽑으로 롯데마트로 갔다 . 그친구가 디카를 가지고왔다.
사진을 다 뽑고 사진을 자르려고 포장대로갔다 . 다하고 나오려고하는데 그친구가
디카를 잃어버렸다는것이였다 . 우리는 곳바로 고객센터로 가서 감시카메라를 보여달라고했지만 포장대위에는 감시카메라가 없다고하는것이였다 .
그친구가 울었다 . 나는 물론 달래주었지만 속으로는 이런생각이 들었다.
남에 물건을 훔치니깐 그것에 따라서 그친구에 물건을 잃어버린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그친구는 디카를 못#52287;았다 .
오늘이구절말씀을 듣고 이친구가 생각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