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의관계 : 언니와는 어쩔땐 친하고 어쩔땐 안친하다.
친할때는 음.... 주로 의견이 둘이 맞을때 친하다. 언니와 나는 장난치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장난을 치는데 엄마한테 한소리 들어도 우리둘은 낄낄거리면서
좋아하는데 ,,,,,,
안친할때는 같이 무엇을 먹을때 그먹을것이 홀수일때 싸운다.
그리고 나는 언니한테 협박을 많이당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주로 어떤협박이냐하면,, 엄마와 내가 싸웠을때 엄마욕을 할때
그것을 말한다고 하거나 , 무슨사고를 쳤을때 (ex: 접시를깼거나...)
협박을 한다. 물론 나도 협박을 한다. 근데 그것이 안먹힌다...ㅜㅜ
그래도 언니는 나를 잘챙겨줄때가 있다. 그럴때 정말 언니가 좋다.
흠....그래두 모 언니가 없으면 내가 많이 힘들것같다.
엄마와의관계 : 내가 사고를 치면 엄마아빠가 둘다 나를 싫어하시고 그 사고를 친 날이면 행동이 달라진다. 아빠가 더 심하시지만 그래도 엄마도 만만치 않으시다.
엄마와는 내가 쫌 많이 삐쳤을때, 엄마는 나를 잘 풀어주시려고한다. 그런데 내가 정말
많이 잘못을했을때면 엄마는 정말 화나신다. 내가 많이 힘들때는 엄마가 많이 위로해주시면서 많은 힘이 되어주시는데 요즘에는 엄마의 잔소리가 정말 힘겹게 느낀다.
그 잔소리마다 나는 화를내며 대답한다... 정말 나중에 생각하면 내가 왜이러는지
잘 모르겠다. 엄마는 나에게 거의 모든것을 해주신다. 아빠때문에 못해주시는것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나는 엄마한테 정말 싸가지없게 원수대하듯 대하는것 같다.
왜 이러는지 잘모르겠다.. 아마 내가 게을러서 엄마의잔소리가 싫어서 생각할때마다
짜증이 나서 그런것 같다.. 정말정말로 천국에 가면 이런잔소리하나 안듣고 편하게 살 수 있을것 같은데 ...... 막상 가면 엄마의 잔소리한마디가 그리울것같다. 아니, 아예 천국에 가면 그 기억을 잃을수도 있을것같다. 그러니깐.. 천국가기전이라도 엄마한테 잘 하고 엄마속을 벅벅 긁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내가 엄마에게 잔소리로 인한 짜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열심히 교회다니고 큐티하고 기도하고 노력을 해야될것같다.
아빠와의 관계 : 아빠한테 나는 많이 찍힌다. 지금도 나는 아빠에게 찍혔을 것이다.
우리아빠는 내가 많이 찍혀서 맨날 나에게 기분나쁜말을 하신다. 아니, 내가 찍힌 이유로 인해 생긴 별명을 매일 부르신다. 그때마다 정말 기분이 나쁘다. 그래서 어쩔때는
내가 정말 완전히 속상해 있을때 아빠의 따뜻한 마음으로 인해 그게 풀린다. 뭐냐하면
아빠가 워낙 따뜻한 마음을 주시지 않아서 그런지 따뜻한 옥수수를 같다 주실때조차
나는 나에대한 아빠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것 같다. 정말 아빠가 싫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아빠는 내가 살면서 조금이라도.....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게 해주시는 분
같다.
학교 선생님과의 관계 : 우리 학교 선생님은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다.
내가 1학년때는 지금 담임선생님이 아니였는데도 우리 담임선생님을 놔두고
그선생님한테 상담을 받고 싶었다. 그만큼 그 선생님이 우리에게 관심이 많았다는것이다. 내가 1학년때 그선생님을 워낙 존경을 해서 편지를 이렇게 썼었다.
선생님. 저가 2학년되어서는 선생님이 저의 담임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ㅎ
선생님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선생님이 저의 담임쌤이 되어주신다면 선생님반의 정말
자랑스러운 학생이 될게요 ^^ 이런식으로 편지를 썼었다.
그런데 정말 그 선생님이 2학년 담임이되어 기뻤다. 그런데 나는 그 편지안의 학생처럼
하지 않았고.... 선생님을 많이 실망시켜들인것 같다....
2학기부터는 선생님을 실망시켜드리는것보다 선생님께서 기쁜 행복에 승주는 많이 좋아지고 우리 반의 자랑스러운 학생이다 라는 행복이 속했으면 좋겠다.
친구와의 관계 : 나는 소심한a형이다. 그래서 친구들이 내가 소심하다는 말을 많이한다. 그런데 나는 애들에게 활발한 친구로 보이는것이 좋아서 활발하게 지내는데..
정말 나와 가까이 친해지는 애들은 나의 소심한 면이 보인다고 한다.
나는 그것을 고치려고 애들쓴다. 어쩔때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내가 사악하고 야근년같다. 정말로 ...정말로 많이 내성격을 고치고 싶었다. 1학년때 1학기초에는 정말 즐겁게 지내고 있었는데 내가 쫌.. 그런애들하고 지내서 그런지 그 애들은 다니는 애들끼리
돌아가면서 왕따를 시켰었다. 반에서 왕따라 아니라 그 다니는 애들에서의 상처받게 하는 것을 말하는것이다. 왜냐하면 그애의 성격을 고친다고 왕따를 시키는것였다. 어느날은 내가 그렇게 되었다. 나의성격중 고쳐야할것이 너무 앵겨붙어서 그런것이라고
했다. 나는 친구를 사귀면 정말 많이 좋아하게되어서 붙게 된다.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친구는 그것이 너무 귀찮을수가 있을것같았다... 아무튼 정말 그때 너무 힘들어서,...
다른애들이 그곳에서 왕따를 당했을때의 느낌을 알수 있었다!
나는 그때쯤 하나님을 아예 믿지를 않는것 같았다 그때는 청운교회라고 우리지역에 있던 교회였는데 정말 그 교회는 공부에만 신경쓰는 교회여서 하나님계 기도도안하고
큐티도 전혀 안했었다. 그때 나에게 고난이 찾아온것같다.
그때내가 고난을 갖게 되고 청운교회라는곳에서 어떤 전도사님이 오셨는데
그때부터 그 전도사님께서 중등부에게 큐티를 시키고 그랬다.
물론 우리들교회처럼 철저하진 않았지만 말이다.
아무튼 그래서 그때부터 싸웠던 애들과 사이가 조금 좋아진것같다.
지금은 싸웠던 애와 거의 단짝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정말 복을 주신것같다.
지금... 2학년인 나는 학교에서 정말 즐겁다. 성격도 다 고친것같지만....
그래도 아직 내성격이 나쁜성격같다................
더욱더 하나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 큐티도 열심히 하고....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사람을 대하는 나의 기준
학교에서 몇몇 이상하게 생긴 애들이있는데
우리학교에도 있다. 그런데 정말 머리속으로는 그애를 무시하면...하나님을 무시하는것
이라고 생각하고. 안그러고 싶은데 막상 그 애가 친하지 않을 애들에게 말을 막 거는데
내가 학원에서 같은 반인데 그애가 인사할때 씹고 싶다.. 아니 나는 씹었다..
그리고 또 다른애가 인사를 할때 그냥 인사를 해줬는데 옆에서
어떤애가 아 ; 이승주 쟤랑 인사하냐 ;; 이러는데 정말 속상하다...
그애들에게 인사를 안하고 씹으면 그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정말 교만한것같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 나는 지금 편하다고 남을 배려하지
않고.....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도 남을 배려하는 그런점을 가져야될것같다.......
나는 정말...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인것같다.....내가 그렇게 잘난것도 아닌데...
내가 꼭 왕이고 그애들은 천민도 아니고....나는 정말 너무너무 교만한것같다...
하나님..저에게 남을 배려할수있는 마음을 주세요.......
나는 많이 노력해야되겠다...정말 많이 말이다..
그애들이 상처받는것보다도 더 힘들게 더 많이 말이다.
나는 쫌 무시당하는 애들과 다니기를 쪽팔려하는편이다...
나자신을 부끄러워하고.... 내가,정말 많이 노력해서 그 무시당하는 애들과 다니는것을
쪽팔려하지 않고 나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애들을 가리며 사귀지 않아야 될것같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말이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아직은,아직은 정말 모르겠다. 내가 하나님과의 무슨관계인지 아직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고민과 고난을 매일 들어주시는 분이신것같다.
나의 아버지이신것같다..
아직 그것밖게는 모르겠다.....
내가 서서히 이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깨달을수있엇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