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쭐=칭찬, 싸움=동생들과 마찰 나는 칭찬만 들으면 괜히 우쭐해진다. 처음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자연현상인줄로만 알아는데,,말씀을 보니 그게 아니었다,,ㅠㅠ 글고 싸움은 독주를 마시면 한다는데,,나의독주는 바로 저 멀리있는게 아닌 말할것도 없는 동생들이었다. 동생들은 어떻게 해도 떨어지지 않는 강적이었다. 집을 나가지 않는 이상 절대적으로 24시간동안 함께하며 언제나 마찰을 해야돼는,,,,상대들이었다.독주를 피하고 싶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독주가 졸졸 따라다니며 자꾸 괴롭힌다.그래서..............이번적용!!! 동생들,,하고 마찰 이르키지 않기!,칭찬을 들으면서 우쭐하기 보다는 감사하기.난 절대 이러데 빠지면 지혜없는 자가 되니깐,,ㅎㅎ
2.왕이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면서 때로는 진노를 하시기도 한다. 내가 나쁜길로 갈때 꾸짖으시고,,나도 ㄷㅓ이상 하나님늬 진노를 사지 않도록 해야겠다. 만약 그렇게 되면 내 생명이 위험해진다는데,,어떻게 안그럴수 있을까??ㅋㅋ
3.나는 다툼을 피하기 보다는 더 싸우려 드는 쪽이고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싸울기세가 보이면 바로 부추기며 도리어 싸움을 이르키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성경엔 그런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라고 한다. 난 이렇게 적용을 하다보면,,절대적으로 지혜있는 사람 쪽에 속하지 않는다. 단 한번도.그래서 다툼을 피해야 겠다~ㅋㅋ
4.딱 내모습이다. 농사를 공부로 바꾼다면 말이다...나는 평소때는 진짜 놀기만 한다,.
진짜 솔직히 한다해고 10분이상 앉아있는것 조차 무리일 정도로..근데 나는 전혀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시험을 본다. 그렇게 공부도 안하더니,..시험보기전에 하나님테 기도는 꼭 하고 본다. 그러다가 모르는 문제 3문제 정도를 올려놓고 기도를 한다. 잘찍게 해달라도..그 어느때보다더 간절히 기도한다. 그리고 결과를 보면,,아는 문제들도 다 틀렸는데,,희안하게 어려운 문제..내가 하나님께 올려놓고 기도했던 문제들은 신기하게도꼭 맞는다. 저번에 수학을 7개 찍었는데,,(기도하고) 다 맞았다~ㅋㅋ물론 자랑은 아니지만..여튼 이런 내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 공부도 열씨미 해야겠다.
5. 나는 절대로 사람속을 모른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건 다른말로~역시 멍청하다는 것, 명철의 반대는..미련밖에 없는데,,ㅠㅠ난 왜이러는 걸까??ㅜ 나는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 절대적으로 옳은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으니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6.이것만큼은 내 모습이 아닌줄 알고 휴~했지만,,이것역시 내 모습에 똑같이 비춰진다.나 혼자 신앙좋고 ,,믿은 좋다고 잘난척?을 하는데,,예수님을 자랑하는기는 커녕~내자랑만 한다 그러니~다른사람들도 다 그러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거다~나두 이제 지혜있는 사람쪽에 속해보고 싶당~ㅠ
7.나는 과연 의인일까? ,,,,,역시 아니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의인이면 내 후손들도 복을 받겠는데,,후손들에게 참 미안하다..내 후손들에게 욕먹지 않기 위해서라도 회개의 삶을 날마다 살아야겠다.
8.하나님은 나같은 죄인을 한눈에 알아보시는데,,나는 조그만 죄라도 숨기고 싶어한다.그레서 어차피 들키게 될텐데 그냥 다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나님앞에 서야겠다.
9.없다. 아무도 없다. 나도 그렇다는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무릅꿇는 내가 되야겠 다.
10.남을 속이거나 잘못되게 말을 전하는것(이간질) 모두 잘못된 저울추에 속한다. 나는 거짓말을 아주 잘한다 밥먹는것보다 더 심하게 숨쉬듯 하는게 거짓말이다. 하나님은 이런걸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하셨고 나역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조금씩 줄여가야 겠다고 다짐했다.
11.아이는 이렇게 자기 행동으로 나타내지만 나는 어떻게 나타낼까? 나는 거의 나타내려고 하지 안을때가 더 많다. 이점,,회개하고 좀더 나의 죄를 드러내는 내가 되었음 한다.
12.하나님은 나에게 귀과 눈을 주셨는데,,나는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입으로는 내 애기만 하려고 하고, 귀로는 듣지도 안으려 한다. 눈으로는 자꾸 다른곳을 쳐다보면서 다른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줄모른다. 최근에 이런 내모습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중이다.
13.나는 잠자기를 좋아한다. 이 말씀은 딱 나에게 주시는 말씀인것 같다. 나는 방학만 되면 잠자는 시간이 24시간중에 17시간은 잠을 잔다(실제로) 누가 심하게 깨우지만 않는다면,,아주 깊은 잠에 빠진다. 우선 밤에 설교를 듣고,10시부터 자기 시작해서,11,12,1,2,3,4,5,6,7,8,9,10,11,12,1,2,3시정도에 깬다. 그리고 3시에 일어나서 좀 깨어있다가 큐티하고 다시 자버린다. 6시정도에 일어나면 저녁먹을 시간,,그리고 4시간 루면 다시 잔다. 이렇게 반복하면 ,,말씀에서는 가난해 진다고 했는데,나는 깨어있기 싫어나는 게으름 뱅이다. 동생들한테도 창피하다. 그래서 조금씩 줄여가고 있다. 엄마까지 동원해서,,그래서 요즘은 10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난다. 9시간,,다른사람한텐 많아보일찌 몰라도,나한테 만큼은 엄청 줄인거다. 거의 8시간을 줄인거니까~나름 만족한다.^^*
14.나는 별로~ㅋ 이것만큼은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난 거의 물건을 냐가 사지 않는다. 사서 별로 쓸데도 없고,,다 엄마가 사주는데 내가 사서 모하나~하는 마음으로 말이다..하지만 이 말씀에서 나온 것보다 나는 훨씬더~게으른 아이였다.ㄱ-이럴수가..물건살땐 안그래서 다행이지만,,게으른건 더 봐줄수가 없다..ㅠㅠ
15.나는 금도 없고, 은도 없고, 값진 귀한 보석들도 없지만,,,지식을 말하는 입 역시 없다,,이런모습들 하나님 보기에도 별로 인걸 나도 잘 안다. 그래서 이제는 지식을 말하는 입,,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마니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