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22.가난한 자를 힘 없다고 이용하지 말고, 약한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마라.
24화풀이 잘하는 사람과 사귀지 말고, 성잘내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
1.나는 가난한 건 아니고 그냥 마음이 약한 사람을 이용해 본 적이 있다. 우리 동내에 몸이 약간 아픈 형이 있다. 그 형은 대학도 다니는 어면한 대학생이다. 하지만 지능 이 낮아서 초등학생 애들과 놀고 내가 초등학교 때는 학교 정문에서 나를 기다릴 정도였다.그리고 그 형은 중,고등학생을 만나면 항상 놀림을 받고 괴롭힘을 받았었다.
그 형은 항상 돈을 가지고 다녔기 때문에 다른 애들이 매일 사달라고 조르기도 했다.
또한 나도 그 형을 만날 때 마다 사달라고 조르면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놀기도 했었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서 왠지 그 형이 자꾸 따라 다니는 것이 싫어졌다. 그래서 나는 매일 그 형한테 오늘은 빨리 가야한다고 하고 매일 그 형을 무시했다. 그러나 가끔 배가 고프면 친한 척을하며 먹을 것을 얻어 먹고는 학원간다고 가버렸다.그리고 지금은 그냥 아는 척도 안 했더니 말도 걸지 않는다.나는 그 형을 무엇을 먹으려고 이용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우리 동네를 뜬 것 같아서 더 미안한 마음이든다.
2.이 구절은 남을 사귈 때의 애기인데 자꾸만 내가 생각 난다 나는 항상 높은 사람(선생님이나 부모님 등,,,)한테 화나는 일이 생기면 약한애들한테 화풀이 할 때가 많다..
저번에도 친구랑 떠들다가 내가 걸렸는 데 같이 말한 친구를 욕하고 괴롭혔다. 그리고 한번은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때(왠지는 기억이 잘,,,) 친구가 나를 툭치고 숨었다. 나는 그 안좋은 기분까지 한꺼번에 쏟아서 욕을 마구 해대고 나를 때린 거의 10배는 될 만큼은 때렸다. 그리고 내가 욱하는 성질도 있어서 나를 기분 나쁘게하면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서 욕하고 그 친구의 기분을 완전 초전 박살을 낸다. 이렇게 나는 사귀지 말아야 할 종목을 모두 갖추고 있다,,,나는 빨리 이런 나쁜 성격을 고쳐야 겠다.
적용: 무슨 말을 하기 전에는 한 3~5초를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