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를 갔다가와서 느낀점
나는 잘 모르겠다. 거기 맨처음부터 가기가 싫었는데 엄마의 강요로 가게되었다. 피곤하기도했다. 그리고 숙소도 좋다고 그랬는데 별로 좋지도 않았다. 처음 김양재 목사님 설교때도 지루했었다. 밥도 별로 였고 뭐 작년 보다는 나았다. 그리고 그날밤에 집회를 할때 좋은이웃이라는 시각장애인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를때도 불쌍하다는 생각밖에들지않았다. 너무나 잠이오고 지루했다. 그다음날 WE ARE THE ONE 인가 했는데 더운데 왜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별로 재밌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날밤에도 캠프파이어를 하는데 밤 늦게까지 하는걸보고 이해가되지않았다. 그래서 나는 먼저 들어와 잤다. 밤에잘때도 애들이 이상한 장난을쳐서 잠도 설쳤고 짜증이 났다. 마지막날은 집에 간다는 기쁨으로 견뎌냈다. 별로 은혜롭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힘들고 지루하기만 했던것 같다. 다음 수련회에서는 이러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