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친구
말씀을읽고 난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나에겐 과연 진정한친구가 얼마나
몇명이있는지
진정한친구란 뭘까..
내 비유를 잘 맞춰주는 친구일까
아니면 내가 하자는데로 다 하는 친구들일까
같이 놀러가자는 친구들일까
생각해보니 이것들은 다 보이기위한
것들이고 진정한친구란 내 단점을
즉각즉각 말해줄 수 있고 마음으로 소중히
여기는 친구인 것 같다
나한텐 이런친구들이 세명정도 있는 것 같다
물론 한명은 같이 우리들교회를 다니고잇는윤지와
나머지두명은 중학교친구다
그런데 그 두명은 나와정말 잘 맞지만 방황을 좀 한다
요번주이자 계속 할 적용은 이 두명에게
하나님말씀을 전하고 나도 그 두명에게 진정하 친구로써
찬양에 나와잇는 말처럼 구원의 통로로 인도해줘야겠다
그러려면 나부터 하나님에대한 믿음이 확실해져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