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탐색을 해야 한다.
성벽지기 않고 3일동안 있었다.세상사람은 왜 시간낭비하냐고,,하는데,,
느혜미아는 그 3일동안 작전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던중...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인생이 허무하고,솔로몬도 그랬는데,,,
오직 예수 안에서 만이 참된 삶을 살수 있다.
시간은 예수님이고 시간을 헛되히 보내는 사람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라고 한다.
참된 사용은 주님이 쓰시는 곳에 쓰는것이다.(이타적인삶)
잠잠히 있어야 할때도 있고 날아올라야 할때도 있다.
그래서 느혜미아는 3일을 잠잠히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밤에 사람 둘을 데리고 탈짐승을 하나만 데리고 살피러 갔다.
탄 짐승이 지날갈 곳이 없었다고 하는데,,파괴가 너무 심해서,,,,,,,,,,,,,,,,,,,,,,,,,,,,,,,,,,,
그레서 꼭대기까지 올라가 틸 짐승을 버리고 갔다.
2.도전을 해야 한다.
회파된 성전을 건축하려면,,한 사람의 리더가 필요하다.
불탄사람과 무너진 사람에게 가서 도전을 해야 한다.
리더는 하자하자!주의 일이니까 해야 한다!
라고 말만 한다면 절대 안듣는다. 공감대가 형성이 되야 한다,
3.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신다.
느혜미아가 건축을 하자고 하니까, 대적하는 자들이 들고 일어나며 업신여겼다.
미련한자들은 무슨 말을 해도 못알아 듣는데,,그 미련한 자들이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이때 느혜미아가 나타나났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왕을 대적하려 하느냐?라고 하니까 ,,,,,,,
느혜미아는 하나님이 형통케 하시니..당연한것이 아니냐??라고 단번에 끝냈다.
왕의 조서,,등은 쓸데없이 끄내지도 않았고,, 하나님말씀을 비추어 대적했다.
그들은 영혼구원과 관심이 없어 영원히 끊어진 것들이기 #46468;문에 찍소리도 못했다.ㅋ
느낀점:아까1번 탐색하기 에서 시간을 하찮케 여기면 예수님도 천히 여기는 것이라고 했는데,,너무 찔렸다. 나는 시간을 헛되게 쓴 적이 너무도 많다.
잠자는데,,너무 많이 쓰고 일어나서,멍~~~~~~~하게 있는데도 ,,쓰고
학교가서 수업시간데 자거나 또 멍~하게 하고 있는데도 엄청쓴다.
너무 시간을 귀히 여기지 못하고 아침시간에도 하나님말씀을 찾기는 커녕 ~잠만잔다.
그럼 난 예수님을 얼마나 천히 여겼는지 모른다. 너무도 부끄럽고,진짜로 죄송하다.ㅠ
이제라도 시간을 더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소영이가 되야겠다.,
한번에는 아니지만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연습하며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다~^^*하나님 죄송했구여 이제 기대해도 좋아요~~~!ㅋㅋ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