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어느정도 강아지에게서 벗어난것 같다.
이제는 공부도 되고 밥도 잘 먹는다 ^^ ㅋㅋ 그래도..밤마다 눈물짓는건..ㅜㅜ
오늘 아침 새벽기도 가서 안졸았다 ~~우뤠히~!!!
요약-현숙한 여인
2007.8.31 금요일
오늘 말씀은 마치 한 현숙한 여인의 일생을 보는듯한..;;
구절:10,30
누가 현숙한 아내를 얻겠는가? 그녀는 비싼 진주에 비길 수 없이 귀하다. , 매력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허무하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
현숙 하다는 의미가...:지혜와 미덕뿐 아니라 선을 이루어 내는 능력 이라는데..우와.. 정말 이런여자 있음 좋겠다 ㅎㅎ 아니...남자 ㅎㅎ아무튼!!!
여기서 현숙한 여인이란...근본이면서도 결론적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다.오늘 이 말씀을 보면서...우리 집과 정말 정말 신앙적으로 엮여있는 보건선생님 이 생각이 났다. 그분딸은 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이전에 없던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 수석 졸업을 했다..--아들은 한의사 하려고 열심히 공부중~~!!이분도 경력이 화려하시다..ㅎㅎ
남편은 은행 지점장이시고...남부러울것 없고..신앙으로는 탑클래스..이지만..전혀 교만함이 없으신..우리 보건쌤!!언제나 일일이 편지를 써주시고 마지막에는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ㅇㅇ 를 너무너무 사랑하신단다 로 끝맺는..ㅎㅎ 정말 우리 아빠 위해서도 기도많이 해주시고 우리 몰래 아빠와 연락해서 말씀을 전해주셨던분....그분의 간증이나, 큐티 하시면서 하는 적용,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면 정말 입이 딱 벌어질정도로 너무너무나도 사랑스러우신 분이다^^ 남을 너무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말씀 전하기를 정말 너무도 좋아하시는 분^^ 천주교 4대 집안 며느리로 들어오셔서 그 집안을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만든 대단하신 분이다 ㅎㅎ
이분 하나님을 너무나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 같다.선생님께서 남을 사랑하는 것,그로인해 하시는 행동들 보면 정말....예수님의 사랑을 그대로 보는것같은...그 정도로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러우시다^^역시..하나님을 경외하면....사람이 이렇게 되는구나...지금으로서 내가 가장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분이다.이런 사람이..내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하나님께 감사하다.아무튼..이런분이 현숙한 여인!!!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선을 이루어 내는 사람..너 무 멋 있 다.ㅎㅎ 나두....우선 온유해 져야 겠고...하나님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추상적이지만..우선 예배시간에 졸지않고..(새벽 예배) 큐티 꼬박꼬박 하는것으로 ㅎㅎ 기도도 꼭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