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동생과의 관계에 대하여 생활숙제를 해오기로 했다.
요번주에는 오랜만에 싸우지 않아서 아 쓸게 없다 이러고 있는데
어제 생활숙제를 하나님이 쓸거리를 주셨다.ㅋㅋ
어제 점심을 못먹어서 배가 고픈데
아는 분이 스파게티를 했다고 가져가라고 하셨다.
귀찮기는했지만 가위바위보를 해서 둘중에 한명이 가기로했다.
내가 이겨서 좋아하고있었는데 이놈이 안가고 엎드려있는거였다.
슬슬 열받아서 안갈꺼냐구 물었더니. 아무말을 안했다.
계속 물었더니 안가고 갑자기 울었다. 어이가 없기도하고 이런일이 처음있어서 당황스러웠만 적용해라고 하나님이 주신일인가 싶어 그냥 한대때리고 갔다 내가 나가자마자 문을 쾅 닫고 문을 잠그길래 계속 욕이 튀어나왔다.잘갔다왔는데 싱글싱글 웃으면서 자기가 왜울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먹을 준비를해놨다.
..잘먹고 집에있는사람이 치우기로했기때문에, 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자기가 혼자치우는게 또화가 났던지 그릇을 던지고 화를냈다.
전같으면 벌써 머리잡고 싸웠을 일이지만 참고 그냥 컴퓨터를 했다.
현희가 그날 안좋은 일이있어서 그런거같아서 조금은 이해를했지만, 화를 참기힘들었다. 엄마가 일을하시고 집에오셨을때 오늘 있던일을 말했는데 칭찬을 해주셨다ㅋㅋ
이런일이 또 생길테지만 그때마다 바로 화를내지말고 언니로서 온유한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