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목요일 큐티임니당~~
경고:네 힘을 여자들에게 쏟지 마라.(3절)
명령: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나 주고, 포도주는 근심하는 자나 마시게 하여라.(6절)
1절: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그를 가르쳤던 말씀입니다.
☞일절을 보고 저를 가르쳤던 많은 선생님들과 제 부모님이 생각나고 감사한 마음이 나왔다.
2절:오, 내아들아, 오, 내 태에서 나온 내 아들아, 오, 내가 서원해서 얻은 내 아들아!
☞맞다 나는 하나님이 나를 정하셨기에 내가 태어났고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하다.
3절:네 힘을 여자들에게 쏟지 마라. 왕을 멸망시킨 여자들에게 네 기력을 탕진하지 마라.
☞내가 사춘기라 그런지 여자들에게 관심이 많다. 그러나 어쩔땐 이 성경에 나오는 왕처럼 내가 허탕하게 당하거나 내 앞길이 갑자기 막힐수 있다.그러기에 여자보기를 돌같이하라 라는 말이 있는것 같다.
4절: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왕에게 합당하지 않다. 독주를 탐하는 것은 통치자에게 합당하지 않다.
☞오늘 학교에서 전학생의 말이 전학교에 한반마다 남자들중 80%가 술과 담배를 한다는것이었다. 난 술이나 담배는 아니지만 특히 게임 or 잠 이런것들도 내가 공부하는데 내 본분에 합당하지 않다.그러나 매번 유혹에 시달리고 힘들다.
5절:술을 마시고 법을 망각하고 압제당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다룰까 두렵다.
☞내가 한 4절의 결과로 게임이나 잠때문에 성적은 날로날로 망하고 갈수록 스트레스만 더없이 쌓이고 내 모습은 술을 마시고 왕이 행패부려서 창피당하는 모습이다.이렇게 알면서도 변하기가 쉽지않다. ㅠㅠ
6절:독주는 죽게 되니 자에게나 주고, 포도주는 근심하는 자나 마시게 하여라.
☞나에겐 게임은 공부시간 그 황금시간을 뺏고, 잠도 내 소중한 보물같은 시간을 왕창뺏어가는 그런 술같은 것들이다.(끊어야 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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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그것으로 잠시나마 그들의 고통을 잊게하여라.
☞맞다. 내가 게임할때나 잠을잘땐 조금이나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좀 편안하고 그렇지만 별로 도움은 안된다.;;
8절:너는 스스로 자기 사정을 알리지 못하는 자들을 살펴주고, 힘없는 자들을 대변하여라.
☞나는 참 못#46124;다.내가 일학년때 우리반 왕따가 있었다.그러나 난 왕따가 아니지만 친구가 별로 없었다 그러다 어느날 왕따랑 조금 친하게 #46124;는데 나도 구박받고 왕따를 당했다.그때부터 만나도 아무말 안하고 무시했다.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죄책감을 매일 느꼈다.
9절:공평하게 재판하여라.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의 권리를 변호해 주어라.
☞나도 약해서 그런지 나보다 약한사람이 있으면 무시한다.괜히 같이 더 약해지고 나만 고생할까봐 무시한다.그리고 힘센자와 어울리려 한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것이다.약한자를 도리어 도와주는 세상인데도 약한자를 보면 나도 약하면서 왜 무시하는지 자존심때문인지 고치기가 힘들다.
개학하니깐 정말 시간이 없네요. 일부러 짧은거 골랐어요 죄송하구요 이해해주세요. ㅠㅠ 학교생활 다시 시작하니깐 힘들어서 그래도 제자훈련 낙제하기 싫어서 그래요 많은 양해 부탁드림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