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3:14~25
1) 본문을 중수해야 한다.
중수: 사이 틈틈이 채우는 것
-무시를 당하여햐 한다...
-낮아질때까지 낮아져야 한다.
2) 샘문을 중수 해야 한다.
-사역자들은 음행의 문제를 잘 다스려야 한다.
-목표를 다윗의 묘실로 세워라.
-나의 힘으로 못을 파야 한다. 인가의 의지로서 해야 한다.
-군기고에서 무기를 제때 쓰지 않으면 나의 사명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우리의 목회자 처럼 우리의 지도자를 높여줘야한다.
-우리는 우리의 역할을 해야한다.
-남을 욕을 하지 마라.
-믿지 않은 사람은 사랑해줄 밖에 없다.
-우리가 우리의 이기심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사명자로서 걸어가면은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
-감옥 갈 준비는 계속 해야 한다. 탈레반 처럼
나의 느낀점->>>>>>>>>>>>>>>>>>>>>>>>>>>>>>>>>>>>>>>>>
음....역시 난 부족한게 많았어ㅠㅠ
휴....일단 나는 나를 무조건 낮춰야 한다. 내가 나를 다른 사람 보다
더 낮춰야 한다. 그런데 난 하도 비겁하고 겁쟁이기 때문에
이 일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에 한번 해보자!!!
한번더 OK!!!--aaa (죄송해요...ㅋㅋㅋ)
음...그리고 나는 나의 지도자를 높여야 하고 나를 잘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역시 나는 깔보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노력을 해야한다...
또,,,남을 욕 하지마라. 친구들과 자연습럽게 하는 것이 욕을 하는 것이지만.
나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내가 욕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욕하는 대신 상대방을 사랑하자!!!♡
또한 나의 이기심을 인정해야한다. 난 벌써 인정했다.--aaa 내가
얼마나 심한지 알게되었다. 나의 고쳐야 약점중 하나ㅠ^ㅠ
또...감옥 갈 준비를...최악의 준비를 해야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아직 나의 최악의 순간이 안온건가...정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