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약 7: 20 -> 침대에서 엄마의 모닝콜로 일어남~
7: 20~45 -> 교복으로 갈아입고 아침 먹는다...
우리 가족은 아침에 서로 바빠서 아침은 따로 먹는다^^
7: 45~ 50 -> 이빨 닦고 가방 쌓고 50분에 집에서 나온다
8: 00 -> 친구 은선 이랑 만나서 같이 학교에 등교 한다.
8: 15 -> 학교 교문 10m 떨어진데서 선도한테 안걸리기 위해
모범틱 으로 고침...
8:20 -> 반에 도착해서 원상복귀!!! ㅋㅋㅋ
8: 20~30 -> 친구들과 수다 떨고 논다...
그냥 여러가지를 이야기를 했다. 아침 1교시가 수학이라서
재수가 참 없다는 등... 학교 남자애들은 얼마나 변태라는 등^^ ㅋㅋ
8:30 ~40 -> 선생님이 조례를 하러 들어와서 자리에 앉는데, 선생님은 언제부턴가
우리가 하두 조례시간이 되두 떠드니깐 조례를 않하시구 그냥 종이 울리
면 나가신다. 꼭 필요한 것 만 말하신다.
내 왼쪽 자리에 앉는 내 친한 친구 지윤 이랑 장난을 친다...
걔가 간지럼을 진짜 잘 타서 간지럽히고 논다^^*
8:50 ~ 9: 35 -> 1 교시 수학
참;;; 새로운 일주일에 또 1교시에 수학이라니...
정말 짜증난다고 생각했다.
내가 반을 하나 올라갔더니 애들이 한단계 수업에 더 집중하는 것
같았음...하지만 10분 지나면 애들은 다 엎어진다... 우리
전교 1. 2 등 둘다 다 우리 수학반에 있음>________<
내 짝궁 우리 학교 전교 1등
--;;;;; 꽤 부담스럼움~~~
하지만 문제 풀 때 아주 많이 도와중다는거어~ 헤헤헤
내 바로 뒤에 지윤이가 앉지만, 선생님이 하도 엄격하시니 뒤로
얼굴도 돌리지 못하겠다.
9: 35 ~ 9: 40 -> 쉬는 시간. 수학 반은 이동 수업이라서 다시 반으로 돌아간다.
친구들과 수업이 어땠나 의논 했다. 친구 중 한명이 수업 중에 모닝콜
이 울려서 핸드폰을 빼앗겼다고 했다...불싸한 내 친구...ㅠㅠ
ㅋㅋㅋ 난 아애 핸드폰이 안켜지는데-_-aaaa
9: 40 ~ 10: 35 -> 2 교시 체육 시간.
우린,,, 그냥 선생님이 배구 언더핸드 동작을 하시는 것만 지켜보고
수업을 끝냈다.
10: 45 ~ 11: 25 -> 3 교시 영어.
지윤이랑 나는 또 똑같은 영어 반이다. 우리는 수하고이랑 영어를 랑
시험점수로 평균 지어 A.B.C.D 반으로 나뉜다.
난 내가 어느 반인지 안 밝히겠음!!!>< ㅋㅋㅋ
우리 영어 선생님이 하두 발음이 안좋아서 애들이 그냥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해나가는 것 같다. 얼마나 나쁘냐면,,, 선생님이 small phone
이라고 말한다면, 우리한테는 small bowl 로 들린다...-0-;;; 애들
100% 동감!!!ㅋㅋ 지윤이와 나는 같이 앉아 수업을 하면서~
우리 중간고사 끝나고 어떻게 놀지를 의논했다. 정말 놀이동산, 코엑
스, 노래방 등을 빼고 색다른 것을 할려고 정하는데 그것 말곤 아무것
도 없었다. 우린 색다른 걸 원했는데. 스키장까지 나왔었다...--;;;
11:35 ~ 12 : 20 -> 4교시 컴퓨터.
우린 저번주와 같이 또 선생님이 자유시간을 주셨다.
여자애들은 대부분 싸이나 크아...를 했지만,,,난 ,,,
인터넷 소설!!!ㅋㅋㅋ 그리고 이메일 체크를...ㅋㅋㅋ
12 : 20 ~ 12:55 -> ㅎㅎㅎ 즐거운 점심시간!!!
솔직히 우리 학교 급식은...우웨엑~
하지만,,,그냥 넘겼다는 거어~ 밥이랑. 기름만 둥둥 떠있는 순두부
순두부찌개. 김치. 그리고 찰흙 맛 나는 돈까스 --aaa
그런데 점심은 그냥 짧게 먹고 내 친구들과 오늘 칠판 지우개에 분필
을 서로의 교복치마에 묻히면서 놀아댕겼다. 내 치마ㅠㅠ 정말 짙은
초록에서 하얀색으로 변했어...
1 : 05 ~ 1: 50 -> 5교시 도덕.
으으으 우린 오늘 도덕선생님의 또 달라붙은 옷을 보면서 똥배를
보게 되었다.ㅋㅋㅋ 하지만 외국에서 살다왔는지 선생님의 발음을
더 흥미스럽게 듣는다. 우린 오늘 뭐를 배웠더라aaa:;;;
맞다...우리 민족의 얼에 대해서 배웠다^^* ㅎㅎㅎ
2 : 00 ~ 2: 45 -> 드뎌 6교시 사회
사회는 그저 필기하면서 듣기 때문에 제일 편안한 과목이다.
오늘은;;; 북아메리카의 독립인가? 그런것 같다...
사회 선생님은 오늘 좀 독특한 옷을 입었다. 꽤 멋지게...
신발 한짝이 그려져있는 큰 티셔츠랑 스포츠웨어 목걸이--
뺏고 싶은 충동이...티셔츠^^ ㅎㅎㅎ
지윤이랑 나는 또 요새 새로 나온 음악을 이야기를 했다.
학교 끝나고 나서,,,
3:30 -> 집 도착!!!
~ 4:15 -> 수학 숙제 하고 저녁을 일찍 먹는다...나는 6시 이후에는 저녁을 안먹는다.
어쩌다 그렇게 된다. 그런데 6시 전부터 6시 후 까지 학원에 있어서 오늘은
학원에 가기 전에 저녁을 먹었다.
4:20~ 7: 00 -> 수학 학원 도착!!! 하구 수학 학원 끝남.
(그 사이) 우린 수업하면서 꽤 많이 이야기를 한다. 남자 2명이고
나 합해서 여자 5명이니. 또 남자 1명만 빼고 나머지는 다 대명이니.
모두다 아는 셈이다.ㅎㅎㅎ
우린 서로 장난을 치며 이야기 했다.
7:00 ~ 8:00 -> 학원 끝나고 친구들 버스 정류장이나 횡단 보도 등 같이 가주고 헤어지
면서 8시에 집에 들어왔다.
8:00 ~ 9 :45 -> 오늘 감기가 걸려서 감기약을 먹고 학원 숙제랑 이번에 나온 해리포터
책을 읽었다. 해리포터 책 꽤나 재미있다. 하지만 시간이 별로 없어 많
이는 못 읽게 된다.
9: 50 ~ 10:45 -> 드라마 아이엠샘을 보는데 도중에 재미가 없어 아빠한테 TV를 물려주
고 다시 방에 들어갔다.
10: 45 ~ 12: 00 -> 책을 읽고 잤다. 12시에 ....요새 빨리 잔다. 원래는 새벽 2시랑 3시
사이에 자는데...어쩔땐 더 늦게??? 이래서 내가 작은건가...
하루 일정 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