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1.어느날 오후 3시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느낀점적용:
아,,오후3시라~,,,,이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에겐,,
일어나던 시각, 하나님이 이걸 깨닫게 하시려고 이 말씀을 1절부터
콕 ! 찝어주신것 같다. ㅠㅠ 나는 내가 오후 3시에 일어나는 걸 전혀 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게 지내는데,,이 말씀을 보니 나는 잠자는 시간에 기도하는 시간을 빼먹고 있다는 걸 보여주시고 계신것 같았다.사실이다. 이때쯤 일어나면 기도고 뭐고 없이 머리가 띵!~하고,,약간씩 졸음이 오다가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며 큐티를 건성건성~한다
휴~기도도 안하고 끝내는 큐티도 종종있다. 나는 어차피 큐티는 큐티니깐~난 큐티한거야~^^ 라고 생각한뒤 메이플을 좀 하다가 밥먹고 다시 자곤 했다,
하지만 어느 누가 이걸 죄라고 생각할까?나 혼자 괜히 그러는게 아닐까?생각도 해봤지만,,아니었다., 나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잠에게 투자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보다는,,잠을 더 많이 자게 되어버린 나.
방학이 끝나고도 수업시간에 졸기, 아니면 떠들기였다. 이번에도 영어선생한테 걸려서 아빠한테 전화가 갈 뻔했다. 저번에는 엄마한테 전화를 했었고,,나는 학생과로 넘겨버린다고 했다~ㅋㅋ(다행히 안 넘어갔지만,,ㅎㅎ)매일 앞으로 불려 나갔고,,애들한테는 쪽팔림만 당했다,,
계속 잠때문인것 같다.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스트레스만 쌓이고 절대 잠 때문이라는 생각은 안해봤지만, 이 구절을 통해 잠 을 줄여야 되고, 계속 그것 때문에 하나님과도 더 멀어져만 갔었던 나를 되돌아보게 하신것 같다. 그래서 잠은 딱 10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기로 했다., 인천에 사는 내 친구는 시험기간이라며 잠을 1시간도 자지 안은채 밥도 안먹고 공부한다고 한다., 어제 나랑 통화를 했었는데 그 얘기를 하며 나는 9시간으로 줄였다고 하니깐 #50788;케 많이 자냐고 한다. ㅠㅠ 그래도 계속 줄여나가야 하는데,,그정도면 충분히 줄였다고 생각한다~저번에도 9시간으로 줄이는게 적용이었는데,,잘 안지켜 졌던것 같다~ 이번엔 진짜로 지키기로 약속했다. 이것도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ㅎㅎㅎ어쨌든 다시 깨닫고 다시해보겠다는 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자랑스러울까?내가 생각해도 자랑스러운데 ㅋㅋ 아~요즘 자뻑이 늘고 있다.,ㅠㅠ;;고쳐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