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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성별하자!!!
1.눈만뜨면 죽을때까지 미안합니다 , 죄송합니다 같은것을 하는게 성별이다.열등감을 벗어나게 하시고, 주님께서 강갇은 평화를 주실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열등감은 없다. 그로인해서 성적도 별로 안좋고, 그래도 나중엔 열등감을 갖을것 같다. 그리고 나에겐 평화가 없다. 평화가 있으려면 인내심도 많이 필요하고, 뭐든지 참아야 한다 하지만 내가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성별 이란 단어가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 적용이 안된다;;;
2.주님의 임재가 되게 하시고, 부모님때문에 못하는것이 없습니다. 엄청난것을 중수하는 하논이 된것처럼 우리도 엄청나게 중수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성숙한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나는 친구와 자주 싸운다. 그것도 사소한것으로 그런데 나는 화해를 하지 않는다. 친구가 먼저하는것이 당연하다는듯이 ;;. 내가 중수하려면 한참 멀었다. 그래도 언제나 주님의 임재가 되기를 원한다. 맞다, 난 부모님때문에 모든것을 거의다 얻었는데 갚아주질 못한다. 부모님은 성적이나 공부로 갚아주길 원한다. 그러나 그것은 다 내가 잘되는 일이지만 쉽지가 않다 ㅠㅠ.
3.서로 화해를 할수 있도록 하게 하여주시고, 화해해서 더욱 사랑하고 정이 터가게 해주시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별하게 도와주실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가 먼저 화해하고 먼저 다가가는 내가 되길 너무 원한다. 내가 정말 원하는것은 주님을 위해 중수하고 성별하는것일것이다.
내가 정말 엄청난 중수를 하고 성별하는 그런 주님의 지혜로운 자가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