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는 앉은뱅이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라고 말한뒤 앉은 뱅이를 일으켜 세우셨다 . 예수님꼐서는 우리랑 사랑하신다. 오늘 이말씀을 읽고 느낀점은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랑 사랑하시면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것을 느꼈다. 나는 정말로 겁이많다.얼마전 발에 사마귀가 생기게 되었다.걸을때마다 정말 통증이 장난이 아니였다. 그리고 병원을 가기전까지 계속해서 예수님께 기도를 드렸다.
예수님 저 사마귀 치료할때 아프지 않게 하나님께서 도와주세요 라고 밤마다 기도를 드렸다. 너무 겁이 많아서 그랬고 어렸을때 사마귀를 레이저로 지져서 뺀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팠다. 그래서 더 겁이 났다. 그리고 오늘 엄마와 계산역에서 좀더 걸어 피부과를 갔다. 들어가는 순간 정말 손에 땀이 고이기 시작했다. 간호사언니께서 이수연님 들어오세요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순간 내눈에 보이는것은 레이저치료실 이였다.
순간 정말 무섭고 떨렸다. 그리고 엄마와 진료실로 들어가고 의사선생님께 내 발을 보여드렸다. 나는 발이 타이었다. 그이유는 아빠께서 인터넷에서 쑥뜸이 최고라고해서
내말을 쑥으로 다 지져났기 때문이다. 나는 아팠지만 참았다. 선생님께서는 그상처를 보시고 놀라셨다. 살이 움푹 패여있어서 살이 자라야지 치료를 할수있다고 하셨고
레이저 치료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나는 정말 기뻤다. 그리고 살이 다 나고 얼음찜질로 없앨수 있단는 말에 나는 정말 웃음꽃이 폈다. 나는 예수님께 기도를 해서 예수님께서 내가 아프지 않게 치료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신거라 생각하였다.
그래서나는 오늘 이말씀을 읽고 나의 발에 사마귀사건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