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성별하자
미국에서 가장 돈 되는 말이 i m sorry 이다. 고액 연봉자들이 저 소득자들 보다,
결혼한 사람이 싱글이나 이혼한 사람보다 i m sorry를 더 많이 한다는 통계발표가 있었다. 성공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실수로부터 무언가 배우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사과하는 것이 흠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가장 성별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합니다 이다
느헤미아3장을 요약하면, 양문에서 예배회복, 어문에서 사소한 것도 마무리 잘하고, 옛 문에서는 본질을 회복하고 쓸데없는 전통관습 고정관념을 잘 버려야 하는데 버리기가 힘들어 7절이나 간다. 풀무망대를 들어가서 골짜기 문을 지나 분문까지 가는데 일천 규빗이나 된다. 맨 남쪽 분문에서 무시 받고 조롱을 잘 받고 나면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고, 이제 샘 문으로 올라가게 되면 샘물이 퐁퐁 나와 줄 것만 있는 사명자 역할을 해야 한다. 사역자로서, 늘 내 죄를 보고 죄악 중에 모친이 출생했고, 침상에서 눈물로 적시며 회개하는 다윗의 묘실이 목표가 되야 하고, 아무리 하나님이 주신 못이라도 내가 파서 만든 내 노력이 필요하고, 그러고 나서 용사의 집까지 이르러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내 질서의 우선순위에 순종하는 것을 힘써 중수해야 하며, 혼자 살아도 위축되지말고, 왕가나 명가가 자기 집과 마주대하는 곳만 중수하는 것을 보고도 상처받지 말고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감옥에 갈생각까지하고, 그렇게 되면 내어 민 망대에서 통찰력이 넓어진다. 샘 문 사역이 가장 중요한데 이 사역을 잘하면 오늘은 수문부터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