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목) 큐티~
적용
37절:나도 저번에 예술의 전당 에 가서 스트레스가 터졌다. 화가 터진것이다. 그래서 부모님도 화나고 부모님과 난 싸웠다. 그래서 그때 난 주님을 버렸다. 콱 사고나서 죽고 싶기도 했다. 그때처럼 내가 주님을 버리고 나서 일요일에 가니 내 마음이 찔렸다. 그래서 나도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싶었다.
38절:나는 세례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버리다니 나는 정말 큰죄를 저지르고 어청 회개해야 된다. 지금도 주님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그래서 용서 받고 싶다.
39절:이제야 알것 같다. 왜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줘야 하는지 그것은 정말 최고의 치유방법이다.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다른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내가 #46124;으면 좋겠다.
40절:정말 우리집에선 베드로가 우리 엄마인것 같다. 강한신앙으로 수련회를 갈때 꼭 주님을 만나고 구원받으라는 다 나를 위한, 베드로도 그 주민들을 위한, 이런 구절을 볼때마다 주민들을 진짜 한마디 크게 책망하고 싶었다. 결국 이렇게 될것 왜 그렇게 십자가에 밖으라고 그럴땐 언제고 왜 이제와서 그러는지 하지만 주님의 희생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이해가 된다.
41절:삼천명.... 어마어마한 수다. 역시 하나님의 능력이란 삼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말 몇마디로 이렇게 하다니.. 정말 나도 베드로 같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싶다.
42절:우리교회도 이런곳이다. 빵을 먹으면서 (나누진 않지만;;), 기도도 같이 드리고 반별로 적용하고, 이런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구원받는 방법이라고 믿는다.
43절:예전에 어떤 집사님의 말을 들었다. 새벽예배때 주님을 만나는데 모두 다같이 기도드릴때 목사님이 한분 한분 머리를 짚어주실때마다 쓰러진다는 것이었다. 집사님은 안쓰러지실려고 생각했지만 결국 주님을 만나면서 쓰러지셨고 조금 무섭긴했다. 하지만 난 그래도 그렇게 주님의 기적과 표적을 무서워하지않고 축복으로 받고 싶다.그리고 그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기를 원한다.
44절:나눔이라... 빌려주는것은 잘한다. 물건들을(돈은 빼고), 나는 나누는것을 잘 못하는것같다. 나눌사람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나누기 싫어서인지 잘 모르겠다.
45절:내가 아직 돈도 별로 없고 가진것도 별로 없고 공부에만 시달려서 많이 못했다.그러나 마음속으론 한번 해보고 싶었다.
46절:우리집도 저번에 몇번 모여서 예배를 드렸지만 나는 그런게 귀찮고 힘들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이 더 효율적이었고, 여러가지 나눌수 있어서 더 좋다는걸 알았다.
47절:나도 나중에 커서 정말 사람들을 구원하고 하나님을 같이 기쁨으로 찬양 드리며 주님께 칭찬받는 내가 #46124;으면 간절히 원한다.
주님의 제자가 되어 베드로처럼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내가 #46124;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