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 확신에 찬 증언 >
말씀요약 +
베드로는 방언을 받은 뒤, 그것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예수님께서 메시아셨고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러하신 예수님을 악한자들에게 넘겨 죽게하였
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것이고, 다시 사흘만에 부활
하게 하셨노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기록한 시편에서 주님의 부활이 나와있음을 증거로
대면서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못박아 죽인 예수님을 하나님께서는 왕과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느낀점 +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행하신 일들이 있으신데도 불구
하고 우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여 죽였다. 그런데 그것마저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것마저도 계획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고 계셨다는것을 다윗의 시편에서
볼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아들을 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시는데, 우
리는 하나님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게, 너무 죄송스럽고 죄송해서 뭐라 말이 나오지 않
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슬픔을 바꾸어주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
하다..
인상깊은 구절 +
「 23절 이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넘겨졌고, 여러분은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어 예수님
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는 이전부터 알고 계셨을 뿐
만 아니라, 여러분이 행한 일도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세워놓으신 계획대로 된 것이었
습니다 」
- 예수님께서는 분명 나 때문에 죄인이 아니심에도 불구하고 죄인인 나를 대신 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그럼에도 나는 예수님을 오래도록 기다리게 하고, 믿지
않았다. 내게 주신 고난이 맘에 안드는 그냥 그런 투정이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게
곧바로 고난을 다시 내리시지 아니하시고, 죄를 물어서 벌을 주시기 보다는 다시 돌아
오라고 가족들을 통해, 전도하는 자들을 통해, 집에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그림을 볼때
마저도, 그 마음이 전해질수있도록 다시 돌아오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러지 않았다. 내
가 다시 교회를 갔을때는 교회에서 주는 달란트때문에 친구들을 전도한답시고 교회로
끌어들였다. 주를 믿어서가 아니라, 교회에서 주는 달란트 ( 돈과 같은 역활을 할 수 있
었기에 ) 때문에 교회에 다시 돌아갔다. 설교를 들을 턱이 없었고, 친구들과 떠들면서
놀기에 바빴다. 그렇게 예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기대를 져버렸기때문에, 이제 와서
고난을 끊임없이 받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렇게 그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을
하루라도 찬송하지 아니하고, 하루라도 기도드리지 아니하고, Q.T책을 보지 않으면 견
딜수 없을정도로 만들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지금 내가 이렇게 된것도 모두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제게 이런 고난을 주셔서, 이런 믿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