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1. 간증이 있어야 한다
간증이 없지는 않다. 이것저것.. 몇몇 사소한(?)사건들이 간증이라면 간증이다. 하지만, 내가 주님을 만나고 변한것 외에는 딱히 말할게 없는 것 같다.
2. 꺼내놓기 싫은 이야기들을 꺼내야 한다.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 꺼내놓은 얘기들이 있긴 하지만,, 꺼내놓기 싫은 이야기들이 딱히 없는 것 같다.
3. 사랑의 언어가 있어야한다.
100 퍼센트중에.. 음.. 한 10퍼센트는 사랑의 언어인것 같다.
4. 자립신앙을 갖아야 한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기쁘고, 자연스럽다.
친구따라 교회다니는것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 큐티를 하는것도 아니다. 근데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이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은것이.. 어딘가에 문제가 있긴 있는것 같다.
5. 남들이 놀라고 칭찬을 하게 되야 한다.(주변사람들이 놀라게 변화해야 한다...?)
놀라는 사람이 없고, 칭찬하는 사람이 없다.
사람이라해봐야 엄마,아빠가 다지만,,,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나의 전후를 아는 사람은 엄마아빠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아빠는 아무런 반응도, 말도 없다. 아직 안변했나보다..
6. 말씀을 좔좔 외야한다..=_+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제자훈련할때 많이 외웠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그러나 언젠가 필요할때, 주님께서 떠오르게 하실꺼라 믿는다.-w-
엄마는 큐티하고 나면, 오늘 말씀에~ 하고 구절을 좔좔 말하는데,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냥, 이런 내용이 있었다. 라고만 말한다. 그 구절을 왼다는 것은 참 힘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