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사도행전 4:32-5:11
와닷는 구절 :성령을 속일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것이요.
구절 : 아나니아는 땅을 판 돈에서 얼마를 떼어 몰래 숨겨놓고 나머지만 사도들의 발 앞에 갖다 놓았습니다,
적용 : 나는 아나니아 처럼 나는 교회에서 헌금으로 하라고 엄마가 주신돈을 몰래..
헌금을 안하고 맛있는것을 사먹으러 갔엇다.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그랬다는것이 별로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정말 잘못하는것 같다.
정말 이 말씀에서 나오는것처럼.. 나는 사람을 속인것이 아니라 성령을 속인것
같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할 도리가 아닌짓을 한것같다. 또 나의 거짓말과
악한 마음이 아직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또 이런적도있다. 내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불쌍해서 돈을 모았다.
그 사람들은 차가 멈추면 그곳으로 모두 개미떼처럼 몰려들어 돈달라고..
이거 하나만 팔아주시라고.. 그러는데 정말 그 장면을 보고 너무너무 불쌍했다.
그래서 그 인도네시아를 10박11일로 다녀온후... 목사님께서 인도네시아 선교
헌금을 모아달라고 했다. 나는 기분좋게 동전이 있으면 모두 그곳으로 넣었고
엄마또한 나처럼 돈을 그곳으로 넣었다. 그런데 .......
나는 필요할때마다 그돈을 조금씩조금씩 꺼내고 만약 1000원을 꺼냈으면..
아~용돈받으면 1500원 넣어야지! 라고 한다.. 하지만 난 생각대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정말내가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그런것을 절제하는 마음
을 가지고 ... 아나니아처럼 그런 어리석고 악한마음이 가진 행동을 하지 않고..
그래야 될것같다. 이말씀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을 속이고 돈을 쓰는것을
하지않아야 될것같다고 생각을 하게되었다.. 물론 행동으로 보일지 않보일지
확신이 있는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꾸준히 기도하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조금씩 절제를 해서 나도 천사처럼 착한인간이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