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그러므로 이번일에 관하여 충고하고 싶은것은, 이 사람들에게 손은 떼고 그대로내버려 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러한 계획이나 행동이 사람에게서 온 것이라면 실패할 것이지만,
만에하나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여러분은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을 막을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잘못하면 하나님과 맞서 싸우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느낀점적용
처음 말씀을 쭉~ 읽었을때 아 영어선생이 이 사람들이고 나는 사도들?!!ㅋㅋㅋ
했지만,역시나 내 생각은 빗나가고 말았다ㅠㅠ흑흑,,
그 영어선생은 절대 나를 내버려두지 않을것 같다..목요일에 불러서
짝하고 장난쳐서 뒤에 나가놈이,,나가서도 히히덕거린다며 불러다놓고 ㅇ애들앞에서 때렸다. 그것도 머리를 말이다 .. 처음엔 뒤통수쪽을 손바닥으로 세게 치더니..그다음은 주먹으로 이마를 박았다 난생처음 머리를 맞아본다. 기분이 상당히 드러웠다.
맞아서 아프다기 보다는 정말 심하게 기분이 나빴다 이런기분은 처음이라 정말 어이없고 종만 안쳤더라면 벌써 선생님을 때렸을찌도,모른다. 그리고 교무실에 불려가서 그 선생님 앞에 무릅을 꿇고,,앉아있다는것 자체도 마음에 안들었는데,,거기다 그 선생이 막대기로 머리를 때리질 않나,,머리를 밀질 않다 얼굴을 찌르질 않나..정말 치욕스러웠다. 진짜 정말,,,,,,,,,,때리고 싶었다 .. 그걸 집에와서 아빠한테 말했더니..하시는 말씀,
예수님은 너보다 훨씬 심한 모욕을 당하셨는데,,너는 그것하나 못견뎌서 그러냐?
아,,,찌증나..곧이어 엄마가 왔다..엄마라면 이해하시겠지~하는마음으로 엄마한테 말했더니..하시는 말씀,,
잘했네~니가 잘못했으니깐 맞지~ 하시는 것이었다 너무 억울하고 아무도 내 맘을 이해해 주지 못해 서러웠는데, 그날 진짜 흘릴 눈물 다 흘렸던것 같다.
엄마랑 계속 얘기를 하는데 정말 말이 안통했다..진짜 찌증이 났다. 정말 서러워서 울었는데,,나중에 엄마가 불러서 말했다. 그런데,,엄마도 내 얘기를 들었을#46468; 그 선생을 패고 싶었고,,가서 밟았을꺼라고 했다..그리고 다시한번 전화오면,,죽여버릴려고 했다고,,
그 말을 듣고 나니 정말,,눈물이 더 났다 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엄마는 용서하라고,,그 선생 정말무시하고 싶으면,,영서시험 100점 맞고 수업열씨미 들으라고,,
그리고 그다음날~ 이 말씀을 주셨다. 역시 .. 그 공의회 자리엔 내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적용으로 그 선생을 그냥 내버려 두고 나는 내가 할수 있을만큼.,열씸히 하기로 ...그뜻이 사람에게서 나온것이라면,,그 선생님은 실패할 것이니깐~
다음부턴,, 그런일로 계속 거기에 신경을 써 하나님 말씀을 잊는것이아니라 그냥 내버려두고 언제나 승리하며 살기로!~하나님하고 약속했다~!^^ 그쵸 하나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