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조롱과 비웃음의 방해가 있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느혜미야가 왔을 때 심히 근심하고 비웃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연약하고 인구도 없고 돈도 없었으니까 성벽짓는다고 생각을 못해서 물리적 방해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조직이 되고 성벽이 중수되는 것을 보고 크게 분노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둘째, 연합전선을 구축하여 방해한다.
예수믿는 사람을 대적하려면 갑자기 연합한다. 동서남북에서 협공이 들어온다.
셋째, 내 속의 방해가 있다.
자기와의 싸움이 제일 무섭다.
<느낀점>
조롱과 비웃음의 방해가 있다는데...
그정도 까지는 참는다.
연합전선을 구축하여 방해한다.
이정도 까지도 어느정도 참는다
내속의 방해가 있다.
이게 최대의 적군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외부에서 침투하는 적을 잘 막아내어도
내부에서 공격하는 적에겐 속수무책이다
자기와의 싸움을 승리로 이끌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