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간증
-4살때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재미로 교회를 다녔다. 차차 공부에 시달리기 시작할때부터 주님을 대충 믿고 사회생활에 집착했다. 예수님을 안믿었다. 매번 싸우기만 하고,게임만 하고,자고,놀고... 그러다가 나중에 나에겐 고난들이 오고 주님을 믿어야 했다. 주님을 믿고 삶이 조금 변했고, 이젠 큐티도 제대로 하고, 기도도 할줄 안다.
●오픈 (꺼내기 싫은것)
정말 회사 망하고, 집안의 가정문제는 아니지만, 이런나이때의 공부 문제, 스트레스 문제, 등등 있다. 예전엔 내가 게임중독상태여서 매일밤 게임을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엄마가 내가 게임을 하는데, 등뒤에서 악마가 나를 조종하는 꿈을 꾸었다길래, 내 마음은 찔렸고,게임과 매일 싸웠다. 하면 안되는데 생각은 하면서 자꾸 유혹에 넘어가고 결국 하게되고 ....(ㅠㅠ)
●사랑의 언어,서로 기도해 주기
나는 말투때문에 인간관계도 넓지 않고, 친구도 별로 없고, 왕따도 당해봤다. 그러나 아직도 못고치고 나쁜습관으로 자리잡은 말투. 사랑의 말이란 나오질 않는다. 특히 집에선 매일 동생과 싸우고, 사랑의 언어는 안쓴다. 그냥 몇마디만 하면 되는데... 꼭 시비걸기나 하고, 말로 싸움의 원인이 된다. 사랑의 언어 쓰고는 싶은데, 노력을 안한다. 몇마디만 하면 되는데, 쉬운건데, 자꾸만 안된다. 그래서 엄마가 동생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것 같다. 나도 이젠 서로 기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자립신앙
나는 자립신앙이 없는듯 하다. 매일 아침 엄마가 큐티하자 라고 말해야 큐티한다.;; 그래서 스스로 한적이 없고, 나혼자면 신앙이 너무 낮다. 꼭 보조자가 있어야만, 신앙이 약간 나아진다.
●주위사람들의 반응
신앙에 대한 반응은 예배만 잘들으면 좋아질것이라는 말을 많이들어봤고, 사회생활에 대해서는 거의 비평들이다.
●말씀을 처방할줄 알아야 한다
나는 다른사람들처럼 심한 고난을 겪어보지 못해서 어떤느낌인지 모르고 (처방해 준적은 없지만;;), 그래서 어떻게 처방해야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한다. 이렇게 하면 좋아질것이라 생각하고 처방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