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작성자명 [김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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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28
사람관계로 추석때 일어난 일을 써라고 했는데 잘몰라서 그냥 쓴다.
월요일날은 우리가족에서 아빠만 빼고 다 친정에 갔다. 아빠는 부산에 계신데 우리집사정으로 아빠는 시댁에가고 우리는 친정에 갔다. 일요일날 이모가 놀러왔었다. 그래서 하루밤자고 월요일날에 동생들을 대리고 먼저 할머니집으로갔다. 그리고 엄마와 나는 따로 할머니네를 갔다. 가서 인사드리고 나서 사촌형이 왔다. 원래 둘이서 잘 노는데 왠지 할게없었다. 티비도 제미없고 컴퓨터도 없어서 나는 점심먹고 집에 가려고했다. 그리고 원래 엄마가 할머니 집에서 자고 나는 먼저 집에 보내준다고해서 먼저 집에 가려고했다. 엄마가 좀만기달리라고 재미없어도 참으라고 했다. 그래서 가까이 이모집에 갔는데 거기도 할게 없었고 다시 할머니네로 와서 저녁을 먹었다. 나는 재미가 없어서 짜증을 부렷는데 엄마가 그러지말라고했다. 그리고 우리 엄마랑 막내이모네빼고 다 집에 간다고 해서 그때 엄마가 나도 집으로 보네줬다. 나는 집 가자말자 혼자여서 친구들집에가서 놀았다. 그친구도 엄마가집에없어서 같이 놀았다. 그래서 막 밤에돌아다니다가 그친구네에 갔다. 그래서 거기서 잘려고했는데 엄마가 내일다시 할머니네로 오라고해서 나는 안잤다. 그친구를 대리고 우리집에가서 우리집에서 잤다. 한 새벽5시쯤에자서 나는 그냥 엄마한테 할머니네 안간다그러고 잤다. 친구들은 보내고 엄마가 와서 그날 그냥 놀았다. 그리고 수요일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씻고 한 오후 3시쯤에 친구들 만나로갔다. 여자애들이랑 가치 노래방을가서 놀았다. 그리고 나와서 어느아파트 정자에서 그여자애들말고 다른여자에 불러서 이야기하고 놀다가 집에 한 10쯤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