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소수일지라도 주님의 손에 붙들린 자들을 통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
주변의 관행과 선입견을 뛰어넘어 말씀을 적용하면
놀라운 믿음의 열매가 맺힌다.
-느낀점
오늘 말씀중에 대부분의 성도들이 유대인들에게만 복음을 전하고
극소수의 사람만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
생각해보면 난 이 두가지 중 아무것도 아닌것 같다.
난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
물론 정말 신실하게 다니고있는애가 아니여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ㄱ-;
그냥 종교만 기독교인 애들이 내 주위엔 꽤 있다.
그 중에는 딱 한명, 정말정말 너무너무 믿음이 강한건지 어쩐건지,,
학교에 기독교동아리만들고 막 이러는 애가 있긴한데,,,ㄱ-
얜 너무 부담스럽다;;; 한 때 막 피하고다녔었는데ㅋㅋ;
최근에 알게 된건데, 내 친구들이 내가 기독교인지 몰랐다는 것이다 ;;
깜짝 놀래면서 너 교회다녀?! 라고 하는데, 왜 놀래는거야,,,,,,-ㅅ-
순간 어이가 없었지만, 교회다니는 애처럼 안보인다는건,,,,,,,,,,
,,,,,,,,,음ㄱ-; 내 행실에 좀 문제가 있었나,,,
난 나름 착하게 행동하고 다녔는데 ㅠㅠ;
어#51780;든, 내 친구들 중에는 이번에 그- 샘물교회 사건으로,
기독교에대해 (혹은 샘물교회 교인분들께;) 안좋은 이미지를 갖게된
아이가 있는데,,, 걘 너무 반감이 심해서 무서워서 말도 못꺼내겠다 ;
생각해보니, 난,,, 전도를 당했지, 내가 나서서 한 적은 여태까지 한번도
없는 것 같다; 나는 그 대다수의 성도들 축에도 못끼는 사람이었다.
착실하게는 안다니지만, 어쨌든 교회에 다니고 있는 애들조차 전도하지 못한
나를 뒤돌아보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직도 내가 확신과 믿음이 없어서 다른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것 같다.
아, 걱정이다 ㅠㅠ 믿음이 안자라는것 같아서;;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