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이것은사람의목소리가아니고신의목소리다 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의 천사가 즉시 헤롯을 내리쳐서 헤록은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
적용 : 중2 1학기때 있던 일이다. 나는 시험때문에 학원에 6시에 가서 매일 11시쯤에 들어왔었다. 솔직히.. 시험대비도 놀려고 한거지 공부때문에 한것은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바로들어가지도 않고 애들하고 얘기하고.. 그러다 들어가고 그랬었는데
일요일이였다. 일요일은 아침10시부터 시작을 해서 4시쯤 끈나는데 나는 교회를 가지 않고 그 학원부터 가서 애들하고 수다떨고 놀 생각만 했다.
엄마한테 딱 2번만 교회를 빠진다고 햇다. 그러나 신앙이 깊은 우리엄마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계속 엄마께 부탁을 하고 사정사정빌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와 대판 싸워서 엄마가 1번만 빠지게하라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나는 바로 너무너무 아프기 시작했다. 머리가 아프거나 감기면 그래도 참을수 없는데 체한것이다. 그래서 토도 나오고 정신도 없고 코감기에 두통까지 걸렸다. 그래서 공부도 못하고 학원도 빠지고 엄마한테 혼도나고 정말 하나님께서 나를 내리치시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매일 하나님이 나에게 필요할때마다,고난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아 기도를 하는데..
나는 평소 고난이 없을때는 정말 큐티도 많이 안하고,,하나님께 기도도 안하고 하나님과 약속한것도 지키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하나님께 벌을 받은것 같다.
지금도 시험이 다음주 월요일인데 교회에 가서 ..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공부같은것으로 때우지 않고 하나님과 만나는시간을 아까워 하지 않아야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