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님이 싸우시리라)
설교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든다.
사단도 내가 어떤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내탓이오 네탓이오 하는지를 다 듣고있다.
결혼이라는 성벽을 잘 중수해가는 사람이
이세상의 최고의 상을 받는다.
갑옷을 계속 입고있으라면 참 불편한데
막상 전쟁이 일어났을때 갑옷을 입고있는것이
참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