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말씀
이 본문은 상당히 충격적이다..헤롯이 12사도중 한사람인 야고보를 죽인 것이다..ㅠㅠ
요약:헤롯이 야고보를 죽인후 사람들이 기뻐하자 베드로 까지 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베드로를 사람들 앞에서 재판하는 전날밤, 천사가 베드로를 감옥에서 구출해 냈다.베드로가 집으로 가자 로데 라는 여종이 문을 열어주러 나왔다.여종은 베드로의 목소리를 듣고는 집안 사람들에게 알렸다. 그러자..사람들은... 이런 미친x라면서 미친 사람 취급을 했다.베드로가 문을 계속 두드리자 사람들의 문을 열었다.모든 사람들이 베드로를 보고 놀랐다.그러자 베드로는 천사가 인도해준 사건을 사람들에게 전하였다.
ㅋㅋ 이 말씀도 성경 만화에서 본것...너무 은혜로운 만화이다 ㅋㅋ 기민사에서 나온 성경만화 시리즈1~8권 ㅋㅋ 아무튼..이 본문을 보니 하늘에 속한 사람 이라는 책에나온
윈 형제가 생각난다.ㅋㅋ 그분도 중국에서 복음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는데 그 감옥이 중국에서 탈옥 기록이 전혀 없는 가장 경비 삼엄한 감옥이란다.그 감옥에서 천사의 인도로 탈옥을 해서 집으로 간 그 사건...정말 현대판 베드로 라고나 할까...;;
어떻게 성경에 나온 그대로 이루어질까..정말 정말...은혜로운 책으로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늘에 속한 사람 이라는 책...두껍지만...읽는 내내 온 정신이 모두 책에 쏠린 채로 읽었다.^^ 너무 은혜롭다...ㅋㅋ 아무튼...사람들은 그렇게 감옥안에 갇힌 베드로를 걱정하며 기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돌아오자 여종을 미친사람 취급을 했다.
이렇듯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도 그 기도가 이루어질것이라고 막상 믿지는 않는다.
나는꼭 그 집안 사람들같다.....ㅠㅠ
기도하면서 그 기도가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하지 않는...이런 마음을 버려야겠고 완전히 기도를 믿는 그런 믿음을 갖도록 기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