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핍박자에서 전도자로
★ 말씀요약 _
스데반이 죽을때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울이 주님이 보내신 사람을 기다리고 있을때
아나니아라는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사울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셨따. 아나니아는 하나님
의 명을 받고도 자신들을 체포하러 왔다는 소문을 들었기에 사울을 만나기를 꺼려했다.
그런 아나니아의 나약함을 아시고 주님께서는 이방인과 이스라엘백성에게 복음을 전할
도구로 사울을 선택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사울이 있는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해 안수기도
하였고, 눈이 멀었던 사울은 다시 눈을 뜰수 있었다. 바울은 기운을 되찾은 후 바로 설
교하기 시작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여 유대인들을 놀라게하였다
★ 느낀점 _
스데반이 죽을때도 당연하다고 여기며 잔인하게 굴었던 사울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잠시의 능력을 보여주심하나로 바로 하나님께 돌아오며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 그 모든
것을 설교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사울이 아닌 사도 바울로 거듭나게
된것이었다. 결코 변하지 않을것만같았던 하나님과 담쌓고 지내기로 작정한 사울을 변
화시키신 하나님의 능력이 정말 놀라웠고, 지금 내가 이렇게 변화된것도 하나님의 능력
이시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 인상깊은 구절 _
「 15절 그러자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그는 이방사람들과
여러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나의 이름을 전하도록 선택된 나의 도구이다 」
사울의 악행을 들어왔던 아나니아로서는 세상적인 두려움이 더욱 앞섰었는데
그런 아나니아에게 주님께서는 그런 그가 이방인과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할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핍박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해왔던
사울에게도 이런 중대한 사명을 주셨는데, 이런 부족함이 많고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
나로서는 대체 내게는 무슨 비젼을 주실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
사하실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