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 요약
에훗이 죽은뒤,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나쁜일을 저지르기 시작해서 여호와께서 그들은 가나안 왕 야빈에게 넘겨주셨습니다.
야빈의 군대 지휘관인 시스라는 쇠로 만든 전차 구백대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호소하자 하나님께서 랍비돗의 아내이자 예언자인 드보라를 새로운 사사로 세워주셨습니다.
드보라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하나님께서 시스라와 싸워 이기게 하실 것임을 전하고, 납달리와 스불론 지파 사람 만명을 준비하라는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바락은 드보라에게 함께 가자고 강력히 요청하고 이에 드보라는 그의 요청을 받아들이며, 한여자의 도움으로 시스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거라고 예언했습니다.
2.묵상
9절-드보라가 대답했습니다. 물론 나도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러나 이싸움에서 이기더라도, 당신에게 돌아갈 영광은 없습니다.
이제 고3이되는 지금, 나에게 있어 가장 큰 싸움은 역시 대학입시이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시스라를 물리치도록 도와주신다고 말씀하신것처럼
나에게도 여러 신앙서적들과 여러 공부에대한 책들로 나의 싸움인 입시에서 이길 전략과 시나리오를 보여주심으로써 지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Feel이 오고있다.
그러나, 이싸움에서 이기더라도 나에게 돌아갈 영광은 없다는 이말씀에,
나의 산정상을 정복하더라도 나의영광이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교만한 내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산정상에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다시내려와 산정상을 향해 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주님을 나타내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적용
하나님께서는 시스라를 기손강으로 불러내셨고, 바락이 준비해야 했던것은 스불론과 납달리 백성을 불러모으는 것이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것이 있고, 내가 따로 준비해야하는것이있다.
고3기간의 나의전쟁인 대학입시에서 스불론과 납달리 백성인 실력과 영성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서 제자훈련에서 열심히 훈련받겠다^^
4.기도
주님, 이제 고3을 준비하는 이기간에 제자훈련 열심히 받아서 주님을 더욱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의 영광이 아닌,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