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4장1절~10절
에훗이 죽은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다시 나쁜일을 저질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빈에게 넘겨졌습니다. 야빈의 군대 지휘관 시스라가 백성을 심하게 괴롭혀서 백성들은 도와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드보라라는 예언자는 사람들을 불러 바락과 시스라를 물리치러갑니다. 하나님께서는바락에게 말씀하십니다. 싸움에서 이기더라도 당신에게 돌아갈 영광은 없습니다
1절말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계속해서 배부르고 등따시면 나쁜 일을 하지 않는가?
적용:학교가 붙고 저는 배부르고 등따시는 일을 반복하다 보니 이렇게 계속해서 나쁜 일과 생각을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장하기 보다는 실속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말을 계속 전하기 바빴습니다. 그리고 또 이때 밀양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면서 또다시 안믿는 이방인이 듣기에 나쁜 부르짖음을 왜할까? 라는 생각을 갖기도 했으나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부르짖는 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듣고 많이 많이 회개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 또다시 나는 화나서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 있었고 그것을 회개해야 겠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자훈련을 하고 큐티말씀이 오래오래 보면서 내가 아프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구나.. 엄마에게도 많은 상처를 줬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것이 생각만이 아니라 회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9절말씀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을 나에게로만 돌리지 않았는지?
적용:미술에 미 자도 몰랐던 저에게 이런 비전을 주시고 저는 미술을 정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고 나의 소망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자칫하면 나의 열심이 될 수 있었는 데 지금 또 다시 생각해 봅니다. 이것이 나의 열심으로 잘 된 것이 아니고 모두 하나님의 뜻이였다는 것을..
항상 너무 일이 잘 되었을 때를 대비하고 교만하지 않기 위해 이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어려운 일이 있었고 바울같이 2년동안 감옥에서 산 것처럼 남들보다 뒤쳐지지만 항상 승리로 이끌어 주실 하나님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매일 연약해서 수백번 쓰러지는 저를 말씀으로 매일 일으켜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중1형제의 적용에서 깨달은 점이 많았다. 나에게는 정말 내가 이것 아니면 해서 먹고 살게 없고 항상 내가 이것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이 느꼈는데 하나님께서 어떤 또다른 비전을 주시더라도 감사할 것입니다~
저의 사사기같았던 생활들은 다음 숙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