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되었다할때 자복하여라
그 달 이십 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이스라엘백성은 음모와 방해가 많을#46468;는 금식한적이없다. 그런데 성벽이중수되자 본격적인 회개를 하였다. 그러니깐,좋은일이생기자 회개한다 이말인것같다.
깨지기쉬운 질그릇이되자. 금식이란 건강하게해달라고,사업잘되게해달라고 이런식으로 하는게 아니다.영이살아야 육이사는것.
2.되었다할때에 그러므로 끊을것이있다.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방사람들과절교한다는것-불신결혼하지않아야한다. 이방가치관과절교를해야한다(악하고음란한것,속상하고괴롭다는것) 내가누리는것을포기해라.예배가회복되기전,말씀이회복되기전에는 남에탓만한다.모든것은나로부터시작된다.예배가회복되야한다.자기의허물을자복할날이 언젠간 올것이다.
3.되었다할때 끊임없이 말씀으로 자복하여라.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밤낮이바뀌면안된다.성경말씀이지루하지않아야한다. 우린입으로만 죄인이아니라,내가얼마나 참혹하고비참한지, 내가심판을받을죄인이라는것을알아야한다.드러나는것은축복.하나님을경배하는것은 되었다할때 자복하는것.
나에게 아직 김양재목사님 말씀은 어렵다. 그래서 한마디로딱정리해서 표현하기가힘들어서 그냥 그말씀그말씀나누어서적었는데
여하튼,
가장마음에 와닿았던말씀은 이것이다.
김양재 목사님께서는 되었다할#46468; 자복하라고하셨다.
사실난 시험을볼#46468; 다른 친구들처럼 암기과목은 그렇게 열심히공부안해두 그전날 교과서한번보면 점수가잘나온다. 이럴#46468; 회개해야지 정상이지만 나는 이건내머리덕분이라며 교만해지고, 회개하기보다는, 하나님감사하다고 진심이 담겨있지않은 예의상의 말을하고, 나는항상 일이잘되었을#46468;는 하나님이 능력이아닌, 나의능력을믿으며 항상 교만에가득차있었다. 김양재목사님말씀대로 정말 되었다할#46468; 자복하지 않고 내 교만에차있다면 정말하나님께서 날 치실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되었다할때 자복하는자세를 잊지않고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