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제목사님의 설교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
붙으면 감사 떨어지면 회계
1.되었다 할때 자복하자..
9장1절
그달 이심 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배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자발적으로 모여 금식했다...띠끌을 무릅쓰다.
음모와 방해가 많을때 금식한 적이 없다.
회계는 붙었을때 잘되었을때 하는 것이다..
수준이 높은 사람은 잘 되었을때 모든것을 내려놓는것이다.
주님은 내 자신을 높여주시기위해 내 자신의 죄를 보게 해주신다.
예수 믿는것이 최고 자랑이다...
띠끌을 무릅쓰고 해야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럼 나는??
나는 떨어지면 짜증 붙으면 거만이다..ㅡㅡ;;;>
이것을 위해서 나는 기도하며(육적인것이 아닌 영적인것으로..)죄를 보아야한다. 나는 죄가 없다가 아닌 내 모든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높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2.되었다 할때 끊어야한다.
9장2절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방사람과 절교하는 것이다.
└>불신결혼NO!!!
왜 못하는 것인가?:이방가치관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악하고 음란한것이 좋기 때문이다. 누리는 것이 좋기때문이다.
이방과 절교하면..
내 탓이오!~~~ 계속 자복하게 된다.
때문이야 가치관 버리자..
딱 나네 나는 누구누구 때문이야..라고 잘 말한다.
어린이날 산에 간 나는 개울물에서 물에 살짝 젖었는데..그때 산에 오자고 한 엄마 아빠 때문이다 부터 시작해서 어린이 날을 만든 방정환선생님 때문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렇게 쭉 가다보면 나를 만드신 주님때문이다 가 아닌가??
그리고 개떡같은 내 성격이런것도 엄마가 어릴때 잘못 교육시켜서 그렇다고 엄마한테 매일매일 말하는데///창피하구나..
하나님과 친구 동일상에 놓지 말자..!!
3.되었다 할때 말씀으로 자복해야 한다.
9장3절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자복하면;말씀이 너무 재미있다.(하나님의 축복)
공부는 머리 싸움이 아니라 엉덩이 싸움이다. 인내 가 필요하다..성경을 읽으면 공부가 잘된다..
나는 끈기가 부족한다...나는 성경을 많이 읽어야 겠다..하하하
이세상에는 내가 죄인입니다. 하는 죄인이 있고 내가 의인 입니다. 하는 죄인이 있다..
나는 내가 의인입니다. 하는 죄인인거 같다..
아님 말만 내가 죄인입니다.하는 죄인같다.
부모의 죄는 내 죄이다..
아직 미흡하기에 말씀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약간있지만 대체적으로 공감이 가고 많이 #44704;달아진다.하하하
12/2일 말씀..하하하
자복하는 기도..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우리가 최고인지 알고 ....
그래서 모가 안 되도 걱정되고...
그래서 자복을 해야 한다..
~해주시면~하겠다고 하지만..우리는 지키지않는다..ㅜㅡㅜ
그래서 염치가 없어서 기도도 못 하고....
나를 알게되면 내 죄가 보이고 죄송하고...그하나님 여호와만 부르면 눈물이 난다..
그래서 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레위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스바나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꼐 부르짖고..
인생을 살아보니까..낭비만 한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것은..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되어 다른 사람을 이끌어 내주시는것..
예수아,갓미엘,스바나,분니,세레뱌는 공통적인5인방이다.
다 지도사의 말씀을 잘듣고 주님이 길을 열어주시는 분,,
자복의 길은--오픈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지도자로 세우기에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이름만 불러도 눈 물이 난다..
사는동안 하나님께 감사 않하고 살다가 내가 병이 걸리니 그제서야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고,,,
1.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야한다..
몇달전까지 나는 분명 주님은 계실까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확신한다..주님은 살아계시며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잘 되기를 바라신다..
이세상에는 영원한것이 하나도 없다..그러므로 주님만이 영원하시므로 주님에게 매달리는 것이다..
주님이 나를 택하셨기 #46468;문에...이 고난을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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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한 사정으로 조금만 올려요...죄송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을 머리만이 아닌 마음으로 이해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
주님의 존재를 확신하며
주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이고난을 주시는것또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