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1.되었다 할때 자복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음모와 방해가 많을때에는 금식도 하지않고
회개를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셨을때
도리어 구원때문에애통하며 기도했다.
초등학교때 평균이 거의 60점때이다가
중학교에 올라와서 80점대로 성적이 오르니까
내가 잘해서 그런것같고 교만해진것같다.(별로 잘한것도 아닌데... )
2.되었다 할때 끊어야 할것이 있다.
이방가치관가 절교하는 것이다.
나는 항상 나때문이야가아닌 너 때문이야를 입에 달고 다닌다.
친구랑있을때도 그냥 막 너때문이야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그리고 특히 엄마한테 무슨일이있든 없든 엄마 때문에라는 말을한다.
이게 입버릇이 되어버릴 정도로 많이 하고 다녔었던것같다.
남의 탓을하는 나의 버릇이 나의 이방가치관인것같다.
남의 탓이아닌 나의 죄를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