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절~30절)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기드온은 아내가 많았기 때문에 아들이 칠십명이나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겸손한척 왕의 직을 거절하고 왔지만 실상은 왕과 다름 없는 삶, 가나안 민족 같은(세상가치관의 삶) 삶을 살았다
내안의 왕처럼 살고 싶어하는 없어지지 않는 가치관은 무었인가?
세상에서 왕처럼 권위있게 살려는 야망등은 이제 없어졌다 라 생각하지만 더 깊게 생각함 한부분에서는 확! #49555;아오른다 친가집 친척들이다
친가에서 보기에는 물질적으로도 별루여 보이고 교육에서도 한심해 보일 것이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라기보다 친가에 가면 무시를 한몸에 느끼니 친가가서 드는 생각이 내가 공부로 성공해서 콧대를 눌러줄거야!! 한다 얼마나 미련 맞은 생각인지는 알지만 나에게 친가의 상처가 있다
31절)기드온에게는 세겜에 사는 첨이 한 명있었는데, 이 여자에게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붙여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의 이름의 뜻은 아버지는 왕이시다 란 뜻이고, 기드온의 첩의 아들로 태어나 명예욕이 강하고 욕망이 대단한 사람이고 모친은 가나안 세력가집안의 딸이 었지만 첩으로 생존동안 멸시를받았다고 한다
그 여자의 정신적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아비멜렉을 영향을 미쳐 아비멜렉을망쳤을꺼라 생각된다
내가 아비멜렉의 어머니 처럼 나의 정신적 피해의식을 아비멜렉에게 풀은것처럼 누구에게 풀었고 풀은것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아비멜렉은 동생들이다
부모님과의 관계의 숙제에서도 말했지만 부모님의 많은 사랑중에서 받지 못한 사랑의 부분을 예림이 시성이는 받는걸 보며 부러우며 샘이 났던것 같다
그래서 괜시리짜증이 그걸로 인해라고는 생각 안했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그런 부분이 나에게 있었을꺼 같다 내가 아비멜렉의 어머니였다 동생들에게 이래이래서 그랬다고 사과할 것 이다
33절)기드온이 죽고나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상인 바알을 섬겼다
바알은 고대 가나인들이 숭배하던 풍요와폭풍의남성신 이고 바알브릿은 언약의 바알이란다
1.나에게 세상적 언약의 우상은 무엇인가?
솔직히 말함 난 괜찮아 공부우상 내려 놓았어 하면서도 상상(꿈에대한상상) 이나 욕심은 새로 들어갈 학교 전교1등이며 꿈들은 항상 성공하는 꿈이다.....공부가 내 세상적 언약의 인것 같다
내가 이렇게 연약하다......
2.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은 다시 바알을 섬겼다
왕이 아니어도 실질적 왕인 기드온을 의지 했던것 같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의지의 대상이 죽으니 하나님보다는 눈에 보이는 바알을 섬긴것같다 이처럼 눈에 보이고 편해보이는 나의 우상은 드라마다 하지만 내 우상이자 몰약인 드라마는 보면 볼 수록 허무함만 남았다 지금도 그렇다 적용으로 다시 기도 힘들다고 열심히 안하는 내 모습을 봤다 이부분을 기도 해야겠다(끝나고 기도 했어요!!)
34절)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 주변에 사는 모든 적들한테서 구원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나의 영적 기억 상실증은?
다른 고난은 물론 학교문제만 해도 힘들었는데 해결이 되니 그 절절했던 마음은 생각나지 않고 랄라라~♬하는 것 같다 헌데 이상황을 하나님이 주신건 내가 연약하기에 더 줌 부러질 것 같으니 그동안 수고했으니 주시는 심적 휴가같다 헌데 이 휴가를 잘못보냠 안될것 같다 항상 내가 연약해서 이런 텀을 주시는구나 자복하며 내 고난을 약재료로 쓰도록 잘 기억해야 겠다
35절)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이스라엘은 기드온의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여룹바알은 기드온의 별명으로 바알을 상대할 사람은 기드온 이란 뜻이란다
헌데 바알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바알을 욕되게 하는 사람의 자식들을 좋아할이 없다 이처럼 세상적으로 보면 세상가치관의 바알을(음란 악 성공)에대해 물릴칠자! 이런것이니 기독교를 좋아할이 만무하다 헌데 싫어하는 부분은 믿는다는 사람도 세상가치관가 다르지 않으니 더 싫어 할 것 같다
나도 이부분은 항상 걱정된다 인격적으로 만난후에 내가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면... 이란 생각으로 조심하게 되는데.... 잘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하나님 딸이란 말에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거지 하나하나 조심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