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나는 예전의 김양재목사님처럼 남한테 보이는 것을 중요시한다.
조금이라도 칭찬받고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싶어서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내가 쟤보다 잘해야되고
뭐든지 내가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항상 스트레스 받고
어떤애가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얘기를 들으면
화가나고 나보다 잘할까봐 걱정했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보다 사람이 더 우선순위인
나에겐 하나님의 말씀은 찾아볼수 없고
칭찬받아야 한다는 생각과 친구들 뿐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짜증뿐이었는지도 모른다.
김양재목사님이 기도원에서 하나님을 만나
시어머니를 사랑하시게 된 것처럼
나도 사람을 짜증이아닌 사랑으로 대했으면 좋겠다.